2013년 5월 10일 금요일


체질 재활치료 캐나다한의사
 좌골신경통좌골신경줄기를 따라 통증이 생긴 것을 말합니다. 좌골 신경은 우리 몸의 가장 크고 굵은 신경 중의 하나로, 다리의 뒷면과 무릎 아래의 신경 기능을 주로 담당하고 있다. 흔히 우리가 좌골 신경통이라는 것은 허리에서부터 엉덩이와 다리의 후, 측면부를 따라 퍼져 내려가는 혹은 올라가는 통증을 한꺼번에 말하는 것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좌골 신경통은 좌골 신경의 어느 곳에서나 문제가 생기게 되면 발생할 수 있는 증상으로, 진단명이라기 에 비해 증상들의 묶음을 대표해야 하는 말이라 할 수 있다.
좌골 신경통의 원인으로 가장 많은 것은 척추 질환이며, 그 중에서도 척추와 척추 사이에 끼어 완충 역할을 하게 되는 추간판이 문제가 되는 소위 추간판 탈출증(일명 디스크)이 가장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외 다른 상황에서도 척추관 협착증, 척추 전위증, 종양, 감염, 동맥경화증 등이 있을 때, 비타민이 모자랄 때, 허리나 엉덩이를 차게 했을 때에 생기기 쉽습니다.
일단 가장 많은 추간판 탈출증에 따른 증상으로, 제대로 걷지 못하고, 요통과 동시에 한쪽 다리의 종아리를 따라 땡겨나게 되는 듯이 아프고, 저리고 시리며, 심하면 발이나 발가락까지 통증이 있고, 감각마비가 올 수 있습니다. 환자들은 격심한 통증 때문에 가능하다면 허리를 구부린 다음에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걷게될 수 있다는 구부정한 자세가 될 수 있을데, 이러한 자세가 오래되면 허리 근육의 긴장으로 인하여 통증이 더욱 악화됩니다. 이러한 통증 검사는 반듯이 누워 무릎을 편 상태로 서서히 다리를 들어올릴 때, 들어올린 다리에 통증이 발생하게 되거나 70도까지 들 수 없으면 일단 좌골신경통으로 의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추간판 탈출증은 수많은 좌골 신경통의 원인 중 하나일 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허리부터 아래방향으로 생겨나게 되는 거의 모든 질병이 좌골 신경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는 것을 기억하고, 정확한 진단을 시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 병이 오래 끌면 다리 뒤쪽에 감각이 둔해지고 점차 다리의 살이 빠해 질 것입니다. 걸음걸이도 제대로 되지 않게 됩니다.

 


▣ 생활 속에서..⊙ 신경통의 전반적인 치료에 정리되어버려 있는 요법들은 동시에 적용할 수 있다.

 


▣ 약재를 이용하여..⊙ 따두릅, 술 ; 가을철 잎이 마른 때에 뿌리를 캐서 물로 깨끗이 씻고 햇볕에 말린 것을 쓴다. 하루 8~12g씩 물에 달여 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으면 된다.
또는 따두릅뿌리 100g을 술 500㎖에 넣어서 따뜻한 곳에 10여 일 두었다가 걸러서 한번에 15~20㎖씩 하루 3번 먹어도 좋은 것입니다. 따두릅은 '독활주'의 주약으로 쓰며 진통작용이 강하다. 주로 하반신의 아픔, 여러 가지 신경통, 류머티스성 관절염, 신경마비 등 때에 쓴다.⊙ 쇠무릎지기(우슬) ; 우슬을 소주에 10~30일간 담가두었다가 그 물을 마시면 부종이 내린 후에 통증이 그치며 신경과 근육운동이 활발해진다. 이 약은 혈액순환을 왕성케 유도하며 염증을 삭히고 가벼운 이뇨효과가 나타나게 하도록 한다. 이때 두충나무의 가지를 잘게 썰어서 같이 사용한 상태라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있습니다. ⊙ 바꽃 ; 뿌리를 보드랍게 가루내어 식초로 반죽해서 통증이 있는 곳에 붙이어야 되거나 약간 끓인 다음 천에 펴서 아픈 곳에 붙여 준다. 매일 또는 하루 건너 한 번씩 갈아댄다. 바꽃(초오)은 독성이 강한 약이다. 적정 양에서는 강심작용과 진통작용이 뛰어나지만 많은 양에서는 심장억제작용이 있다. 먹을 때에는 반드시 법제하여야 한다. 신경통으로 오는 팔다리통증, 허리통증, 좌골신경통 등에 쓰면 좋은 효과를 낸다.▶바꽃(투구꽃) ; 미나리아재비과의 다년초로 깊은 산골짜기에서 자란다. 높이 1m 정도이다. 잎은 어긋나고 3∼5개로 갈라진다. 각 갈래조각은 다시 갈라지지만 위로 올라갈수록 잎이 작아져서 전체가 3개로 갈라지고 갈래조각에 톱니가 있습니다. 꽃은 9월에 피고 자주색이며 총상 또는 복총상꽃차례[複總狀花序]에 달리게 해주며 작은꽃줄기에 털이 있어요. 꽃받침조각은 꽃잎처럼 생기고 털이 있으며 뒤쪽의 꽃잎이 고깔처럼 전체를 위에서 덮고 있어요. 수술은 많고 수술대는 밑부분이 넓어지며 씨방은 3∼4개로 털이 있어요. 뿌리에 맹독이 있으며 초오(草烏)라는 이름으로 약용한다. 한국의 속리산 이북, 중국 동북부에 분포한다.⊙ 엄나무 속껍질 ; 6~12g을 잘게 썰어 물 200㎖에 넣어서 100㎖가 될 때까지 달여 하루 2번에 나누어 먹고 찌꺼기는 아픈 곳에 붙이기도 한다. 신경성 통증을 멎게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좌골신경통을 비롯한 여러 가지 신경통에 쓰면 좋은 효과가 있다.⊙ 백작약, 감초, 포부자 ; 백작약, 감초 각각 20g, 포부자, 대황 각각 10g을 물로 달여서 하루에 두 번 먹어 준다.⊙ 고삼에 있는 벌레 ; 경첩이 지난 후 고삼을 캐어 그 속에 있는 벌레를 잡아 말려 준다. 이것을 가루내어 한 번에 2마리씩 따뜻한 술로 먹도록 한다. 보통 6마리를 먹으면 효과를 본다.⊙ 대황, 초오, 건강 ; 대황, 초오, 건강 각각 같은 양을 가루내어 풀로 반죽하여 녹두알 만한 환을 지어 한 번에 4알씩 하루에 두 번 먹으면 된다.

 


▣ 또 다른 방법들..⊙ 찜질치료겨자찜질 ; 본 사이트의 [자연요법] 중 <찜질요법>에 자세한 요령이 정리됨으로써 있어요. 찜질을 할 때 주의사항을 반드시 숙지하여 적용하여야 한다. 겨자찜질을 꾸준한 한 경우라면 피하근육조직이나 관절 부위의 염증을 치료하고 통증도 해소해도 된다. 강한 자극작용과 진통작용이 있으므로 늑간신경통으로 옆구리가 결린 다음에 아픈 데, 관절통, 여러 가지 신경통에 효과가 있어요. 사시나무찜질 ; 사시나무껍질을 잘게 썰어서 물을 적당히 넣고 6~8시간 달인 뒤 찌꺼기게 되는 짜 버리고 나서 다시 물엿처럼 졸여 준다. 이것을 식혀서 기름종이나 천에 발라서 아픈 부위에 붙여서 찜질하게 되는데 하루에 2~3번 갈아대면서 한다. 이렇게 3~5일간 한 경우라면 아픈 증상이 덜해진다. 보리밥찜질 ; 따뜻한 보리밥을 천에 싸서 아픈 부위에 붙인 후에 자되 하룻밤에 2번 정도 갈아댄다. 이렇게 4~7일만 한 상태라면 통증이 멎으면 된다. ⊙ 뜸치료 ; 대장유혈(4번 5번 요추 사이에서 옆으로 각각 2치 될지도 모를 곳)과 소장유혈(1번, 2번 엉치뼈 사이에서 옆으로 각 2치 되는 곳), 요안혈(4번, 5번 요추 사이에서 양 옆으로 오목한 것) 등에서 압통점을 기본으로 하여 각각의 혈에 하루 7장씩 팥알 크기의 뜸봉으로 15일 동안 뜸을 뜬다.⊙ 부항치료 ; 위의 뜸자리를 엄지손가락으로 눌러서 아픈 곳을 2~3개 찾아서 부항을 붙인다. 통증이 심하는 경우일때에는 아픈 다리의 뒤쪽 위로부터 아래까지의 전반적 부위에 부항을 여러 개 10~15분 정도 붙이도록 한다. 통증이 한결 감소된다.⊙ 한증치료 ; 온도 80~90℃, 상대습도 10~20% 될 수 있을 한증실에서 10~15분씩 하루 또는 하루 건너 한 번, 한증을 하되 모두 10~15번 한다.⊙ 수기치료 ; 급성기가 지난 다음에 좌골신경주행을 따라 또는 압통점들을 주물러 주어야 되거나 비벼주면 통증이 감소된 것이다. 또 좌골신경통점(손등쪽의 넷째와 다섯째 손가락의 손몸뼈가 갈라지는 곳)을 손가락 끝이나 원주필 끝으로 세게 여러 번 누른다. 통증이 심해 버릴때 누르면 아픔이 덜해진다. 이렇게 팥알 크기의 뜸봉으로 뜸을 5~7장씩 10일 동안 뜨면 효과가 더욱 좋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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