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30일 토요일

물리치료사 NCCAOM 학점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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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 입학생 모집] - 남양중의대 한의학 유학으로 존경받는 인생을 설계하십시오.

 

 


한의대입학

학사편입

피부미용

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부인과한방치료 알레르기비염 피부관리사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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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C 인증을 받은 대학은 정규대학교! ACAOM 프로그램만을 인정받은 학교는 비정규 한의대로 구별된다

 

미국 내 대학의 평가인증기관은 두 기관이 있다.

첫째로는 ,

미국 연방교육부 소속 기관으로 미국 전역을 여섯 지역으로 나누어 ‘고등교육기관(=정규대학교)’을 인증하는 교육위원회[WASC(Western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 MSAC(Middle States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 NEASC(New England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 NCAC(North Central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 NASC(Northwest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 SACS(Southern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가 있다. 이 가운데 캘리포니아 내의 정규 대학교를 인증하는 위원회는 WASC 이다

WASC 로부터 인증을 받은 대학은 「University Accreditation」을 받았기 때문에 프라이드가 대단하다. 이러한 정규대학교는 모두 한국에서 말하는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다. 만약 이러한 대학을 한국유학생들이 방문하거나 입학한다면 크게 실망하지 않는다

둘째로는 ,

전국 교육기관 평가 위원회(CHEA)가 있다.

이 CHEA 에는 두 그룹으로 나뉘어져 등재되어 있다.

두 그룹 중

첫째 그룹은, ‘고등교육기관[=정규대학교]’로서 인가받은 대학교 이름이 등재되어 있다. 캘리포니아 주 내 한의대 중에서 WASC 로부터 인증받은 대학교는 이 첫째 그룹에 검색이 되어 나타난다.

둘째 그룹은, 주로 정규대학교는 아니지만 석사과정 프로그램을 인증해주는 사설기관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그룹 중에는 한국계 교포가 운영하는 비정규 한의대가 학생모집 홍보에 주로 이용하는

ACAOM 이 있다. 이 기관은 미국 정부 산하기관이 아니라 사설기관으로서 단지 석사과정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하지만 정규대학교를 인가해주는 권한은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CAOM 사설기관으로부터 프로그램 승인만을 받은 사실을 가지고 마치 정규대학교로 인증받은 것처럼 홍보를 한국계 비정규한의대가 이용하고 있어 많은 한국인 학생들이 이 말에 속아 입학하고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단지 프로그램만을 인증받은 비정규 미국한의대가 「University Accreditation」받았다고 말하면 불법행위를 저질렀기 때문에 학교등록이 취소되거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비정규한의대는 한국에서 상상하는 캠퍼스는 가지고 있지 않다.

비정규 한의대에서 비정규 한의학을 공부하고 학사학위도 아니고 석사학위를 받은들 효용가치가 없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관절통증
피부관리사자격증

약침

2013년 11월 26일 화요일

한열병 약초 한방약차


한열병 약초 한방약차
  • 무릎 관절염

  


 


 차를 타고서 거리를 지나다 보면 심심찮게 무릎통증으로 인해 보행자세가 변형된 분들을 차창 너머로 바라보곤 한다. 관절염으로 인해 ‘O’ 자형 다리가 된 분도 있으시고, 무릎 통증으로 인해 한쪽 발을 절뚝거리시며 걸으시는 분, 아예 자력 보행이 불가능하여 전동휠체어를 이용하시는 분 등 다양한 형태의 무릎관절염 환자분들을 볼 수 있다. 
무릎관절염은 크게 퇴행성관절염과 류마티스관절염으로 나누는데, 퇴행성관절염은 지속적인 무릎손상이나, 노화로 인해 무릎 연골이 손상되거나 닳아 없어져서 발생하며, 류마티스관절염은 무릎 관절낭의 활액막에 지속적인 염증반응으로 인한여 관절이 부으면서 통증을 유발하고 심하면 연골의 파괴와 염증 물질이 쌓여서 관절의 변형을 초래하기도 한다. 어떠한 형태의 관절염이든 관절의 통증으로 인해 보행이 불편해 지면서, 이로 인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불가능할 정도로 장애를 유발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무릎 관절염 치료 1차 목표는 염증 반응 억제를 통해 통증을 줄이는 것이다. 
본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관절염 치료는, 통증을 유발하는 염증 반응을 억제 하기위해 봉약침을 무릎 관절강내에 시술하고 있으며, 무릎관절 주위의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통증이 억제 되도록 뜸 시술을 병행하기도 한다. 또한 파괴된 무릎 연골 부위에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도록, 다량의 교질 성분(녹각, 아교, 귀판 등)이 함유된 한약을 처방하여 무릎 관절의 가동성을 증가 시키면서, 주변 근육이나 뼈 조직을 튼튼하게 유지시켜 준다. 
무릎 관절염의 경우 통증이 조절된 후에도 주기적인 통원 치료를 통해서 적절한 사후 관리가 필요하며, 특히 류마티스관절염의 경우 관절변형 방지와 관절 연골 손상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한 운동요법, 물리치료 그리고 염증 억제치료가 규칙적으로 시행되어야 한다. 
흔히, 무릎통증이 있으면 움직임을 최소화 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 경우 관절의 경직이나 변형을 더 빨리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적당한 운동은 필수적이다. 만약 평지에서 걷는 것이 불가능 하다면 수영장 걷기운동을 통하여 관절이 굳는 것을 예방하여야 한다. 다만 경사진 곳의 보행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으며, 등산이나 계단 내려오기 등의 활동은 무릎 통증을 악화 시킬 수 있다. 
규칙적인 운동은 무릎 주위의 근육, 인대, 뼈 등을 강하게 만들어 줄 수 있으므로 하루 1시간 내외의 걷기 운동을 통해 관절의 활동성을 원활히 유지시켜 주어야하며, 만약 운동 후 통증이 한 시간 이상 지속된다면 운동 시간을 조금 더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환자분이 과체중이라면 무릎 관절의 손상을 악화 시킬 수 있으므로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체중감소가 필요하다. 




오수혈
등관리

괄사

2013년 11월 25일 월요일

자연의학 한의대순위 한의원경영


자연의학 한의대순위 한의원경영

비장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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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의 경락과 장기를 통해 정신, 신체의 에너지가 자유롭고 균형있게 흐르면 건강이 유지되면서 두피의 색도 형광불빛의 흰색으로 돌아오고 모발이 굵어지는 사례를 볼 수 있다. 그래서 장기에 대해 이해하고 경락을 마사지하면 막힌 에너지 흐름이 뚫리고 장기도 제 기능 발휘에 도움이 되면서 체내에 쌓였던 독소가 빠지고 불균형을 이루던 호르몬이 맞춰지고 면역기능이 강해진다.
40~50대 분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갱년기를 겪으면서 비장기능이 약해지는 것을 볼수 있어서 비장에 대해 먼저 풀어 보기로 했다.

▶비장의 위치 - 왼쪽 갈빗대 끝나는 곳에 있으며 명치 및 위의 뒤에 있다. 다소 납작한 타원형.
▶췌장의 위치 - 위의 뒤쪽, 척추 뼈의 앞에 가로누워 있으며 췌장의 머리는 십이지장 뒤에 둘러싸여 있다. 아주 큰 소화선 즉 소화액을 만들어 내는 곳으로 가장 늦게 병이 발생하는 곳이다.
▶비장(지라)의 기능 - 한방에서는 소화기능으로 보았지만, 현재는 가장 중요한 림프기관으로써 전신의 림프기관 중량의 25%를 차지한다고 본다. 병균이 들어와 싸운 죽은 세포들을 제거하고, 노화된 적혈구, 혈소판을 포함한 면역 글로블린이 결합된 세포들을 제거한다. 항체생산, 식균작용(우리 몸을 침범하는 세균이나 외부 단백질을 제거하는 면역 기능을 담당한다.) 림프구의 생산과 저장(적혈구와 림프구를 만들고 저장하였다가 필요할 때 내보내는 저장고 역할을 한다.)
▶췌장(이자)의 기능 - 소화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하는 장기이다. 만들어진 췌액을 십이지장으로 해서 소장 속으로 보내어 소화흡수를 돕는 역할을 하고, ‘란겔한스씨도’라는 세포에서 호르몬 ‘인슐린’을 만들어 직접 핏속이나 림프 속으로 넣어주어 핏속의 당분의 양을 조절한다.

▶한의학에서 보는 비장
한의학에서는 비장과 췌장을 합해서 설명하고 있다.
-소화운송 및 몸 안의 수분과 습기 주관.
-몸안의 혈액을 통솔.
-사지의 근육 주관.
-비장은 입속과 직결.
-비장의 기능, 상태가 약해지면 입술로 나타남.

※ 비장은 위와 표리관계(서로간의 반대되는 관계)이며, 근육, 입술, 입과 연관되어 있다.
※ 장부의 상생 기관으로 비장이 활발해지면 폐의 기능이 원활해진다.(토생금)
※ 장부의 상극으로 비장의 병사가 왕성한 이유라면 신장의 기능이 떨어진다.(토극수)

 


아로마테라피
어학연수



미국의사

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구안와사[광주한의원] 정력증강[광주한의원] 키성장[광주한의원]
  • 대소변

 

 


 


중국을 방문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수행원들이 김위원장의 건강정보가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대소변까지 챙기고 있다고 언론에서 보도했다. 이것은 대소변과 건강과의 상관성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표현이지만, 실제로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무심코 배설해 버리는 대소변을 꼼꼼히 살핀다면 우리 몸의 건강 이상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하다. 우리들 주변에는 설사, 변비, 빈뇨, 뇨실금 등의 대소변과 관련된 문제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데, 지금부터 대소변 문제에 대한 개략적인 원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대소변을 본 후에 이들의 양, 색깔, 냄새, 혼탁의 정도를 가끔씩 체크해 보는 것도 좋은 생활습관이다. 대변을 본 후 심하게 냄새가 난다면 숙변이 많다는 것이고, 혈변은 항문이나 직장 출혈 가능성(치질, 직장암 등), 회백색의 조류변을 보는 경우 간담도계의 질환 가능성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변비의 경우 스트레스나, 무리한 다이어트, 체력소모성 질환, 배변 습관의 불량 등이 원인이 되어 흔히 발생한다. 이 경우 변비약이나, 관장약을 써서 일시적 해결책을 찾는 분들이 많은데, 이러한 방법보다는 원인에 따른 근본적인 치료책을 강구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 한방에서는 한열허실의 분류에 따라 처방을 다르게 사용하므로 가까운 곳의 전문의와 상담하시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가장 좋은 것은 하루 세끼 고른 식습관과, 적절한 유산소 운동(걷기, 뛰기, 수영 등),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적절한 여가 활동 등이 이들을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소변의 경우 적색뇨가 나온다면 신장, 방광 등의 문제, 약물인성, 피로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단 2-3일 충분히 휴식하고 약물 복용을 끊은 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가까운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외에도 소변에서 단내가 나면 당뇨를, 소변에 거품이 너무 많다면 단백뇨를, 그리고 소변색이 너무 탁하다면 요로감염을 의심해야 한다.
 소변을 너무 자주 본다면 요도염, 방광염 등의 요로감염증, 만성 전립선염, 정신적 긴장 등의 경우에서 발생한다. 또, 중년 남성에서는 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을 누고도 시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전립선 비대증을 의심할 수 있다. 소변량이 줄거나 소변이 나오지 않는다면, 심한 설사나 구토가 있는지, 신장의 문제, 결석이나 종양을 의심해야 한다.


교통사고[광주한의원]

치매[광주한의원]

목통증[광주한의원]

교통사고[광주한의원] 안면마비[광주한의원] 안면마비[광주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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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에 대해서

 

신체의 경락과 장기를 통해 정신, 신체의 에너지가 자유롭고 균형있게 흐르면 건강이 유지되면서 두피의 색도 형광불빛의 흰색으로 돌아오고 모발이 굵어지는 사례를 볼 수 있다. 그래서 장기에 대해 이해하고 경락을 마사지하면 막힌 에너지 흐름이 뚫리고 장기도 제 기능 발휘에 도움이 되면서 체내에 쌓였던 독소가 빠지고 불균형을 이루던 호르몬이 맞춰지고 면역기능이 강해진다.
40~50대 분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갱년기를 겪으면서 비장기능이 약해지는 것을 볼수 있어서 비장에 대해 먼저 풀어 보기로 했다.

▶비장의 위치 - 왼쪽 갈빗대 끝나는 곳에 있으며 명치 및 위의 뒤에 있다. 다소 납작한 타원형.
▶췌장의 위치 - 위의 뒤쪽, 척추 뼈의 앞에 가로누워 있으며 췌장의 머리는 십이지장 뒤에 둘러싸여 있다. 아주 큰 소화선 즉 소화액을 만들어 내는 곳으로 가장 늦게 병이 발생하는 곳이다.
▶비장(지라)의 기능 - 한방에서는 소화기능으로 보았지만, 현재는 가장 중요한 림프기관으로써 전신의 림프기관 중량의 25%를 차지한다고 본다. 병균이 들어와 싸운 죽은 세포들을 제거하고, 노화된 적혈구, 혈소판을 포함한 면역 글로블린이 결합된 세포들을 제거한다. 항체생산, 식균작용(우리 몸을 침범하는 세균이나 외부 단백질을 제거하는 면역 기능을 담당한다.) 림프구의 생산과 저장(적혈구와 림프구를 만들고 저장하였다가 필요할 때 내보내는 저장고 역할을 한다.)
▶췌장(이자)의 기능 - 소화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하는 장기이다. 만들어진 췌액을 십이지장으로 해서 소장 속으로 보내어 소화흡수를 돕는 역할을 하고, ‘란겔한스씨도’라는 세포에서 호르몬 ‘인슐린’을 만들어 직접 핏속이나 림프 속으로 넣어주어 핏속의 당분의 양을 조절한다.

▶한의학에서 보는 비장
한의학에서는 비장과 췌장을 합해서 설명하고 있다.
-소화운송 및 몸 안의 수분과 습기 주관.
-몸안의 혈액을 통솔.
-사지의 근육 주관.
-비장은 입속과 직결.
-비장의 기능, 상태가 약해지면 입술로 나타남.

※ 비장은 위와 표리관계(서로간의 반대되는 관계)이며, 근육, 입술, 입과 연관되어 있다.
※ 장부의 상생 기관으로 비장이 활발해지면 폐의 기능이 원활해진다.(토생금)
※ 장부의 상극으로 비장의 병사가 왕성한 이유라면 신장의 기능이 떨어진다.(토극수)

 




치매[광주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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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광주한의원[소화불량] 광주한의원[엉덩이통증] [비문증]광주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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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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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아무 때나 배가 살살 아파서 힘들어요. 변을 못 봐서 그런가 보다 하고 화장실에 가서 용을 써 보지만 변은 나오지 않으니 답답합니다."

회사원 장모씨(34세, 남)는 요즘 배에 자주 통증이 밀려오는 통에 업무에 지장을 받고 있다. 예전에는 안 먹던 음식을 먹거나 과식했을 경우에 아랫배가 아팠으나 요즘에는 별다른 이유 없이 아랫배에 은은한 통증이 있어서 일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배가 아프다 보니 입맛도 없어져 식사량이 줄어들고 매사에 의욕도 사라졌다.

복통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느 부위인지에 따라 다르다.

배꼽에서 명치까지 부위를 윗배라 하는데 이곳이 더부룩하면서 통증이 있는 것은 음식을 잘 못 먹고 체했거나 외부에서 나쁜 사기가 침범했기 때문이다.

좀 더 아랫부분인 배꼽 주위가 아픈 것은 열이나 담이 뭉쳐 화기로 변했기 때문이고, 배꼽 밑 부분이 단단해지면서 아픈 것은 어혈이 있어서 기혈흐름을 막거나 소변이 밖으로 잘 나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는 통증의 양상에 따라 복통을 6종으로 분류한다.

이 중 가장 많은 것은 음식을 잘 못 먹어 생기는 식적복통. 음식이나 술을 잘못 먹어 중초의 기운이 막혀서 가슴이 답답하고 명치부위가 아픈 복통이다. 밤늦게 까지 회식자리에서 기름진 음식에 술을 곁들여 마시는 사람들에게서 잘 나타나기 때문에 평소 섭생에 주의하면 줄일 수 있다. 식적복통은 통증이 극심할 때 대변을 보고 싶어 하고 배변 후에 아픈 것이 크게 줄어드는 특징이 있다.

다음으로는 배가 차서 오는 한복통. 한기가 복부로 침입하면 기혈순환에 장애를 일으킬 뿐 아니라 소화기관도 오그라들면서 당기기 때문에 갑자기 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이때는 맵고 더운 성질을 가진 약으로 한기를 흩어버리는 한편 소화기를 강화하는 보약으로 위를 따뜻하게 하면 증상이 크게 개선된다. 한복통이 오는 사람은 한눈에 보기에도 허약해 보이고 비위기능이 약한 사람에게 잘 나타나므로 찬 음식을 피하고 될 수 있는 대로 데워 먹는 것이 좋다. 한복통은 은은한 통증이 지속되면서 증감이 별로 없는 것이 특징이다.

열 때문에 오는 열복통도 있다. 열복통은 열이 소장에 정체되는 바람에 진액이 말라 버려 위나 장 등 소화기가 딱딱해져서 생기는 것이다. 배속에 뜨거운 느낌과 함께 수시로 배가 아팠다 안 아팠다 하며 오락가락하는 특징이 있다. 설사를 하면 속이 시원해지면서 통증이 가라앉는다.

나쁜 피가 몰려 있을 때는 사혈복통이 생기기 쉽다. 이것은 죽은 피 때문에 생긴 복통이라는 뜻이다. 얻어맞거나 교통사고를 당해 어혈이 빠지지 않고 인체 내에 정체될 때 발생한다. 남녀별로는 여성들에게 많고 아랫배가 아픈 경우가 대부분이다. 월경이나 산후에 자궁에서 오로(惡露: 몸 푼 뒤에 자궁에 있는 어혈이 빠져나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는 것)가 뭉치기 쉬운 여성들은 사혈복통으로 고생하는 수가 많다. 사혈복통은 낮보다는 밤에 통증이 심해지고, 옮겨 다니지 않고 한 곳에 고정되는 특징이 있다. 바늘로 콕콕 쑤시는 듯한 통증이 동반된다.

담으로 복통이 생기는 경우도 흔한데, 이것은 담이 기가 돌아다니는 통로를 막기 때문에 기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여 생기는 것이다. 담음복통은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가슴이나 배에서 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다.

요즘은 거의 사라졌지만 기생충에 의한 충복통이란 것도 있다. 회충 등 기생충으로 인해 횟배를 앓는 것을 충복통이라고 한다. 충복통은 기생충이 돌아다니면서 복부를 자극하기 때문에 기생충의 움직임에 따라 잠깐 아팠다가 멎었다 하는 특징이 있다.

복통에는 실증과 허증이 있다. 복통이 있을 때 손으로 눌러보면 아프다면서 손을 대지 못하게 하는 것을 실복통, 눌러도 통증이 없거나 환자가 편안하다고 하는 복통을 허복통이라고 한다.

복통이 있을 때 설사를 하면 좋아지는 수가 있으나 소화기가 약하거나 기력이 약한 사람은 설사를 하면 몸이 가라앉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때는 속을 따뜻하게 하면서 기력을 보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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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한방치료]한의원 교통사고치료광주한의원 영광한의원

담음

  

 

 

 

 

담음(痰飮)은 어혈(瘀血) 수독(水毒)과 마찬가지로 물질의 이동을 방해하는 독소로서, 잉여 에너지를 지방으로만 저장하고 필요할 때 가져다 쓰지 못하게 방해하여 비만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별다른 이유없이 갑자기 살이 찌거나 먹는 양이 예전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데도 살이찌는 경우 또는 굶어도 살이 빠지지 않고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고 느낀다면 담음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몸 안에 담음(痰飮)을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해 기(氣)와 혈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담음형 비만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인체의 70%를 차지하는 수분은 각종 영양물질의 이동을 담당하고 있다. 영양 물질이 물과 함께 필요한 곳으로 옮겨져야 에너지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데 이를 방해하는 것이 담음(痰飮)이다. 또한 우리 몸은 잉여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한 때 가져다 쓰는데 담음(痰飮)이 이를 막아 살이 갑자기 찌기도 한다.

굶어도 살이 잘 빠지지 않으며 얼굴이 누렇게 뜨고 눈밑에 검게 그늘이 지며 변비와 복통을 호소하는 여성들 중에 담음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사상체질 중에서 특히 태음인은 위장의 기능이 좋은 편이어서 과식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배설 기능이 상대적으로 약한 체질이기 때문에 담음으로 인한 대사성 질환이 많이 발생한다.

담음이 병리적으로 바뀌면 습담이 되고 이것이 다시 열을 일으키고 더욱 악화되면 풍을 유발한다.

담음은 우리 인체중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즉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담음으로 인한 증상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담음이 머리에 있으면 어지럽고 두통을 유발하며 복부에 있으면 속이 거북하고 안 먹어도 배가 부른 것 같다.

담음이 피부에 있으면 사지가 무겁고 시리다. 이외에도 만성 피로감을 비롯한 모든 질병의 원인으로 작용하며 비만을 유발하는 중요 원인 중 하나이다

이유 없이 갑자기 살이 찐다면 담음이 원인일 수 있다.

담음은 인체 곳곳의 장기에 영향을 미치고 혈액 순환 장애를 일으켜 몸 속 영양 물질의 이동을 방해하며 특히 갑자기 살이 찌는 증상을 보인다 별다른 이유 없이 먹는 음식량은 예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는데도 살이 찐다면 담음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담음으로 인해 살이 찌는 원인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운이 허약하여 소화기 계통의 기능이 떨어지면 인체 내부에 담음이 축적되어 비만이 된다.

둘째 인체의 활동력이 감소하면서 에너지 소비량이 적어지고 점점 기허상태(인체 에너지 레벨이 감소하는 상태) 기울상태(기운이 몸안에 고르게 퍼지지 못하고 울체되는 상태)가 되면 인체 내부에 담음이 생겨 비만이 된다.

셋째 스트레스 역시 소화기 계통의 기능을 저하시켜 담음의 원인이 되며 비만으로 연결된다.

넷째 인체 내에 담음이 정체되면 비위의 소화 기능 저하로 이어져 비만으로 연결되는 악순환이 거듭 된다.

다섯째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담음이 생기고 인체의 수액 대사 기능이 떨어진다.

이로 인해 몸 안에 기운이 골고루 퍼지지 못해 비만으로 연결된다.


장성한의원


광주[허리통증]한의원
영광한의원

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변비 안면마비 광주광역시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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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 


 

 

  

 
 
 
   
 

일자목 형태, 병의 원인 말해주는 지표

 
허리 디스크와 함께 많은 분들이 목 디스크를 앓고 계십니다. 과연 허리 뿐만 아니라 목에서는 디스크가 얼마나 문제를 일으키고 있을까요?

다시 한번 디스크라는 일상적인 용어부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통용되고 있는 디스크라는 진단명은 추간판 탈출증이라고 불러야 정확합니다. 이러한 추간판은 목뼈의 사이사이에서 목의 움직임에 필요한 탄력성과 유연성에 큰 역할을 합니다. 특히 목은 어깨 관절을 제외하면 몸에 있는 관절중에서 움직임의 범위가 상당히 넓습니다. 그래서 타 관절과는 다른 구조물들이 생리학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은 목에서도 항상 똑같습니다. 바로 불안정증입니다. 다만, 타 관절에 비해 일상적인 자세문제와 매우 밀접합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원인을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인을 찾아야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주된 이유는 인간이 직립보행을 하기 때문입니다. 목은 하지와 골반, 허리와 흉추를 이어주는 무게중심 축에서 머리를 떠받쳐야 하는 구조입니다. 인간이 진화의 단계를 거치면서 여러 가지 겪는 변화 중에서 중력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전반적으로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네 발보다는 두 발로 보행하던 상황이 많은 무게중심이 모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목에서는 머리 무게를 떠받치는 역학적 상황을 허리에서와 마찬가지로 영자 C-형태의 커브를 이용해 잘 분산시키려고 합니다. 이러한 목의 형태가 진화의 가장 완벽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엑스레이 소견상 흔히 보이는 일자 목의 형태는 목의 문제가 심각함을 알아야 합니다. 비록 일자 목 자체가 임상적인 증상을 유발하는 모든 원인은 아니지만 병의 원인을 말해주는 지표이며, 앞으로 병이 얼마나 진행될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중요한 사항입니다. 

모든 형태적인 변화는 짧은 기간 동안 급작히 발생해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시간 동안 누적되어 온 자세 습관에서 기인하므로 근본적으로 치료를 하기로 한다면 이러한 누적된 변화의 시간을 되돌려야 합니다. 어쩌면 시술과 약물치료는 환자분들이 선택하는 쉬운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받아온 치료들이 과연 근본적인 치료인지는 반드시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합니다.

시각을 통한 미디어들을 이용하는 문명의 이기는 이러한 자세문제를 야기하는 중요한 원인입니다. 이러한 자각을 통해 시술을 통한 치료를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목에서도 디스크가 모든 임상적인 증상과 일치하는 경우는 확률적으로 떨어집니다. 허리디스크의 경우와 비슷합니다. 많은 증상 없이 사는 사람들에게도 디스크는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허리디스크는 젊은 사람들에게 문제의 가능성이 크지만 목 디스크는 오히려 50대 이후 장년층에서 문제가 됩니다. 

특히 디스크와 목 또는 어깨증상과는 상관성이 떨어집니다. 즉, 정말 디스크가 생겨서 신경을 압박하는 경우 상지에서 느껴지는 저림과 힘 빠짐이 명확한 경우 이외에는 목에 있는 후관절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많은 분들은 목이 불편한 증상이 목에서 오는 증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두통, 앞면과 옆면 얼굴의 불편한 증상, 목에서 어깨 부위로 내려오는 부위의 뻐근함과 무거움, 그리고 견갑골 부위의 두리뭉실한 통증은 목에서 오는 통증일 수도 있음을 반드시 생각해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것을 모른 채 표현되는 부위에 맞추어서 증상만 치료하는 것은 언 발에 오줌 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진단만이 환자분들이 고통의 시간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따라서 신경 차단술을 이용해 목에서 오는 통증인지를 확인하고 정확하게 어디에서 오는지를 진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디스크를 제거하기 보다는 핌스(FIMS)와 같은 비수술적인 시술과 함께 운동치료를 병행한다면 수술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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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증상 명확히 구분후 치료

 

 

흔히 머리가 아픈 증상을 말하는 두통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임상증세다.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두통을 경험하고 산다.

대부분 두통은 일과성으로 휴식을 취하거나 의사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진통제 복용 등으로 해결된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위험한 질환의 전구증상으로 두통이 나타나는 수가 있다. 자신의 두통이 어떤 경우에 속하는지, 또 다른 질환에 의해서 생긴 두통은 아닌지를 정확하게 감별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통에 대한 지나친 걱정이 오히려 두통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상황에 맞게 대처해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두통은 긴장성 두통이다. 스트레스, 피로, 수면부족 등의 원인이 있는 상태에서 발생하는 가벼운 두통에 해당한다. 주로 머리 전체에 나타나며 머리가 조이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다음으로 흔한 두통은 편두통으로 머리 한쪽에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혈관이 쿵쿵 울리듯 아프며 속이 메스껍고 일시적인 운동마비, 언어장애, 감정 변화를 보인다.

혈압성두통은 혈압이 지나치게 높을 때 나타나는데 아침에 주로 뒷목이 아픈 경우가 많다. 그 외에 치과나 안과, 이비인후과의 질병과 관계된 두통이 있다. 과거에 경험한 적이 없는 두통이 갑자기 나타나거나 노인에게 새롭게 발생하는 두통, 두통과 함께 신체의 마비와 의식소실 그리고 간질 발작이 나타난 경우에는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두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좋다. 과식하지 않으며 흡연 각성제 등의 약품과 과민성을 일으키는 식품을 피하고 긴장을 풀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혈액 순환을 개선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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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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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풍 치료 잘못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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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나 발목이 시큰하고, 허리, 무릎, 어깨 등의 뼈 마디가 쑤시거나 끊어질 듯 아픈 증상, 오한이 느껴지고, 자고 일어나면 몸이 천근만근 무거운 증상. 심리적으로는 사소한 일에 짜증과 신경질이 나고, 혼자 있으면 눈물이 나는 등 출산 후 겪게 되는 다양한 증상들, 바로 산후풍이다.

산후풍은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허약해진 몸이 회복되는 시기, 산욕기라 부르는 약 6주 정도의 기간에 부주의한 산후조리로 인해 생기는 질환이다. 찬바람을 쐬거나 찬물에 손을 담그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의 행위로 자궁의 어혈과 노폐물이 제거되지 못한 상태에 냉기까지 들어 통증 등을 호소하는 증상인 것이다. 간혹 산모들 중에는 소화가 안 되거나, 손목 팔목이 시리는 증상, 극심한 우울감 등을 산후풍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일반 내과나 정형외과, 정신과 등의 병원을 찾기도 한다. 그러나 이 경우 양의학에서는 산후풍을 인지하지 않기 때문에 좀처럼 치료의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또 한의원을 택하더라도 잘못된 처방의 부작용으로 인해 고생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신경통이나 관절통, 골다공증은 잘못된 산후조리 및 한방 치료의 대표 부작용 사례이다.

늘 그렇듯 널리 알려진 흔한 병증이라도 처방 전에 환자의 체질과 건강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또 산후풍이라면 습풍과 관절풍, 냉풍, 순환풍, 풍폐색 등 병증과 원인을 구분함은 물론이고, 생화탕, 오적산, 궁귀조혈음, 팔물탕, 보허탕, 십전대보탕, 보중익기탕 등의 처방도 출산 후 산모의 상태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임신과 출산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는 중대한 사건이다. 고심 끝에 선택한 산후조리법이나 산후풍 치료가 골다공증 같은 부작용들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반드시 의사의 전문성을 검증함은 물론 풍부한 임상과 치료 사례를 구비한 한의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또 부인과 질환에 특화된 한의원을 선택한다면 한약이나 침, 뜸 치료 외에도 어혈 제거와 기혈 순환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건기식


아로마테라피
대졸취업

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한의대유학 이민준비 대학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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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 쇠고기·버섯·견과류 섭취 예방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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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기억력, 언어·시공간·실행·계산 기능 등 인지 기능의 다발성 장애와 정서, 성격, 행동 등으로 나타나는 정신질환이다. 대부분 사람은 치매를 하나의 질병으로 여겨 모두 같은 것이고,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속단하기도 한다.

그러나 치매는 단일 질환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며, 특정 증상들의 집합인 하나의 '증후군'에 해당한다. 정작 치매를 유발하는 원인 질환은 세분화하면 수십 가지에 이른다.

치매는 단순한 기억력만의 장애가 아니라, 언어 능력을 비롯한 인지 기능 전반의 장애이고, 성격 변화와 망상 등을 비롯한 정신병적 증상을 동반하는 예도 적지 않다. 돈이 없어졌다며 근거 없이 가족을 반복적으로 의심하고, 예전에는 혼자 잘 다니던 곳에서 길을 잃고, 적절한 어휘를 생각해내지 못해 의사 표현이 점차 모호해지고, 간단한 계산인데도 아예 하지 않으려 하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치매를 의심해야 한다.

치매 여부는 어떻게 진단할까. 치매를 진단하기 위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미국 정신과학회의 DSM-IV 진단 기준은 다음과 같다.

ⓐ여러 가지 인지결핍(기억장애)이 발생하는데, 다음 중 기억장애를 포함한 두 가지로 나타난다.

ⓑ위의 장애가 사회적, 직업적 기능의 심각한 장애를 초래하고 병 전의 기능 수준보다 상당히 감퇴해 있음.

ⓒ장애가 섬망(의식 장애, 주의력 저하 등)의 경과 중에는 나타난 것이 아님.

그렇다면 치매의 원인은 무엇일까. 치매라는 임상 증후군을 유발하는 원인 질환은 세분하면 수십 가지에 이른다. 치매 원인 중 가장 흔한 것은 퇴행성 뇌 질환의 일종인 알츠하이머병으로 50~60%를 차지한다. 그다음은 혈관성 치매(20~30%)다.

한의학적인 이론, 임상과 실험으로는 노년기 치매와 어혈의 연관성이 상당하다. 나이가 들수록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장부 기능의 실조, 음양 불균형에 도달해 어혈이 발생하고 기억력 장애, 행동 장애 등과 치매에 이르게 된다. 노인성 치매에서 뇌혈관성 치매가 가장 많은데, 전체 뇌 혈류량 저하와 치매의 경중 정도가 정비례를 이뤄 전반적으로 어혈 설이 유력하다.

어혈은 노인성 치매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인 만큼 어혈을 제거하지 않고 맹목적으로 보약을 먹으면 기혈이 더욱 막히게 돼 해로움이 가중될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치료는 혈관을 소통시키고, 어혈을 제거해 기혈을 소통시켜 뇌가 영양을 얻도록 해야 한다. 뇌력탕 처방은 장부의 기능을 좋아지게 해 뇌 혈류량을 늘여주며 신경이 재생되도록 해준다.

치매를 예방하고 이를 위해 좋은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 치매 예방에 가장 좋은 것은 엽산이다. 주로 소고기, 버섯, 양배추 등에는 엽산이 풍부하다. 인지 능력 감소를 예방하는 데 좋은 음식이다. 세로토닌은 트립토판, 도파민은 타이로신을 원료로 해 각각 만들어지므로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 트립토판이나 타이로신이 많이 함유된 우유, 달걀, 견과류, 살코기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우유는 신경을 이완시켜주는 영양소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견과류 중에서는 뇌와 비슷한 모양의 호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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