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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의 한방치료 - 몸안 냉기 몰아내는덴 생강 파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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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살인독감이 발생하여 경보가 내려졌다는 보도가 있었다.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1918년 스페인 독감때는 약 2천만명이 사망하고, 1960년대 아시아 독감, 홍콩독감으로도 170만명이 사망하는 등 엄청난 인명피해가 있었으며, 몇 년전에도 조류독감과 신종플루로 인해 전 세계가 바짝 긴장한 기억도 있다. 최근 우리 나라에서도 미국만큼 심각하지는 않지만, 병원마다 독감환자들로 만원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흔히 독감(毒感)이라고 하면 ‘독한 감기’쯤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는 점, 그리고 증상이 더욱 급박하다는 점에서 나름대로 일리도 있다. 그러나 감기가 200여가지 이상 다양한 종류의 바이러스 감염을 의미하는데 반해,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만 이환된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아울러 감기증상이 목과 코 등의 가벼운 상기도증상 위주인데 반해, 독감증상은 급박한 고열, 두통, 오한, 인후통과 함께 장기간의 근육통, 전신쇠약 등의 증상을 수반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일반 감기에 비해 전염성도 강하다. 어린이들에게는 설사, 구토 등 소화기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주로 여름철보다는 겨울철에 유행하며 특히 2009년 신종플루와 같이 세계적인 대유행을 일으키기도 한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이나 면역저하자, 대사질환자, 폐 심장등 만성질환자의 경우엔 기관지 손상과 함께 세균성 폐렴등 심각한 후유증을 야기할 수도 있으므로 일반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백신을 맞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예방접종은 매년 겨울이 오기 전 11월말까지 받는 것이 좋다.
그러나 예방백신도 여러 가지 유형의 인플루엔자 중 그해 가장 유행할 가능성이 높은 것 한두개 유형을 예측해서 미리 만든 것이므로 다른 패턴의 독감이나, 일반 감기를 예방해 주지는 못한다. 또한 노인이나 만성질환자의 경우엔 100% 면역효과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독감 예방을 위해서는 양치질, 손씻기, 마스크 등 개인위생에 철저해야 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피해야 한다. 아울러 옷을 적당히 입어 체온조절을 잘해야 하며, 과로를 피하고 평소 수면과 영양을 충분히 취해 저항력을 키운다. 아울러 증상이 거의 회복될 즈음에 다시 열이 나면서 기침, 누런 가래가 생기면 2차감염에 의한 폐렴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한의학에서는 감기, 독감을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찬바람, 바이러스등 외부의 나쁜 기운이 몸 안에 침입해 발생하는 외상감모(外傷感冒)와, 평소 몸이 허약하여 저항력이 약해져서 오는 내상감모(內傷感冒)가 그것이다. 외상감모는 다시 풍한형(風寒型), 풍열형(風熱型), 시행감모(時行感冒)의 세 가지로 나누어진다.
풍한형은 오한, 발열, 두통, 몸살, 맑은 콧물, 재채기 등의 증상을 나타내고, 풍열형은 열이 심하고 목안이 가렵고 입안이 마르면서 기침과 누런 콧물, 노란 소변과 같은 양상을 나타내며, 시행감모는 오늘날 독감에 가장 가까운데, 증상으로 고열과 심한 오한, 두통, 전신통, 눈이 충혈되고 아픈 증상을 보인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증상과 체질에 따라 풍한형은 구미강활탕, 마황탕, 계지탕같은 처방을 통해 몸 속에 들어온 한기를 몰아내고, 풍열형은 소시호탕등을 통해 열을 내리며, 시행감모는 형방패독산, 마행감석탕, 은교산 같은 처방으로 몸속의 나쁜 독소를 땀으로 배출시키면서 청열, 해독시켜 치료한다.
독감에 좋은 한방차로는 생강, 파뿌리, 칡, 도라지, 쌍화차 등이 있는데, 생강과 파뿌리는 냉기를 몰아내는데 좋고, 근육통이 겹친 경우엔 칡차나 쌍화차가, 목이 아프거나 기침이 심할 때는 도라지가 좋다. 무엇보다도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실내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며, 보약을 통해 면역력, 특히 폐기운을 보강해 두는 것이 필요하며 독감에 걸렸을 때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물로 가글을 하거나 레몬차등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 차를 마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자반증이란??
자반증(紫斑症)이란 전신의 피하나 점막에 출혈이 일어나서 자주색의 작은 반점이 생기는 병입니다.
피부가 얇은 곳에는 붉은 빛을 많이 띤 자주색으로, 피부가 두꺼운 곳에서는 푸른색으로 보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다갈색에서 황색으로 변했다가 없어지게 됩니다.
자반이 일어나는 원인으로는 혈소판 감소나 혈액응고, 혹은 혀로간에 이상이 있는 경우와
알레르기성으로 발생하는 경우로 분류 됩니다.
혈소판이나 혈액, 혈관에 병이 있는 경우는 피부 뿐 아니라 입속, 잇몸 등의 전신 어느곳에서나 출혈이 일어 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자반증이란?
알레르기성 자반증은 H-S자반증이라고도 불리웁니다.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천식, 두드러기 처럼 면역력 저하로 인해 혈관에 염증이 생기고 출혈이 일어나는 경우 입니다.
최근에는 특히 5~10세의 소아나 노인에게 발병률이 증가 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자반증은 대게는 2주 정도 지나면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재발 가능성이 높고 전신증상과 함께 복통이나 관절통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또한 환자의 5% 정도는 신장 이상의 합병증을 일으키고
심한 경우는 위장관 출혈이나 장천공 등을 일으켜 심한 복통을 유발 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 합니다.
자반증의 양방 치료 치료
자반증은 양방적으로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질환 입니다.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보다는 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제를 투여 하여
급한 증상완화(자반의 소실과, 복통, 관절통의 진통)에 초점을 둡니다.
하지만 일시적으로 증상이 없어진다 하더라도
재발률이 높고
스테로이드제의 장기 복용 시
2차적인 부작용 발생의 우려가 있습니다.
자반증의 한방 치료는?
한의학에서는 자반증을 포도역(葡萄疫)이라고 명칭하여 왔습니다.
한방적인 치료는 면역계를 튼튼히 하여 알레르기 반응을 근본적으로 억제하고
혈관을 튼튼히 하여
피하에서 출혈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자반증은
이소한의원에서는 우선 정확한 체질 진단을 통해 피하 출혈을 지혈지키면서 면역계를 바로 잡아 자반증의 재발이 최대한 되지 않도록 치료 합니다.
체질에 맞는 식이요법과 생활습관 교정을 병행하여 재발을 최대한 방지 합니다.
일반적으로 자반증같은 혈관의 질환은 소음인이나 태음인 같은
음인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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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살인독감이 발생하여 경보가 내려졌다는 보도가 있었다.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1918년 스페인 독감때는 약 2천만명이 사망하고, 1960년대 아시아 독감, 홍콩독감으로도 170만명이 사망하는 등 엄청난 인명피해가 있었으며, 몇 년전에도 조류독감과 신종플루로 인해 전 세계가 바짝 긴장한 기억도 있다. 최근 우리 나라에서도 미국만큼 심각하지는 않지만, 병원마다 독감환자들로 만원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흔히 독감(毒感)이라고 하면 ‘독한 감기’쯤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는 점, 그리고 증상이 더욱 급박하다는 점에서 나름대로 일리도 있다. 그러나 감기가 200여가지 이상 다양한 종류의 바이러스 감염을 의미하는데 반해,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만 이환된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아울러 감기증상이 목과 코 등의 가벼운 상기도증상 위주인데 반해, 독감증상은 급박한 고열, 두통, 오한, 인후통과 함께 장기간의 근육통, 전신쇠약 등의 증상을 수반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일반 감기에 비해 전염성도 강하다. 어린이들에게는 설사, 구토 등 소화기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주로 여름철보다는 겨울철에 유행하며 특히 2009년 신종플루와 같이 세계적인 대유행을 일으키기도 한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이나 면역저하자, 대사질환자, 폐 심장등 만성질환자의 경우엔 기관지 손상과 함께 세균성 폐렴등 심각한 후유증을 야기할 수도 있으므로 일반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백신을 맞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예방접종은 매년 겨울이 오기 전 11월말까지 받는 것이 좋다.
그러나 예방백신도 여러 가지 유형의 인플루엔자 중 그해 가장 유행할 가능성이 높은 것 한두개 유형을 예측해서 미리 만든 것이므로 다른 패턴의 독감이나, 일반 감기를 예방해 주지는 못한다. 또한 노인이나 만성질환자의 경우엔 100% 면역효과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독감 예방을 위해서는 양치질, 손씻기, 마스크 등 개인위생에 철저해야 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피해야 한다. 아울러 옷을 적당히 입어 체온조절을 잘해야 하며, 과로를 피하고 평소 수면과 영양을 충분히 취해 저항력을 키운다. 아울러 증상이 거의 회복될 즈음에 다시 열이 나면서 기침, 누런 가래가 생기면 2차감염에 의한 폐렴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한의학에서는 감기, 독감을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찬바람, 바이러스등 외부의 나쁜 기운이 몸 안에 침입해 발생하는 외상감모(外傷感冒)와, 평소 몸이 허약하여 저항력이 약해져서 오는 내상감모(內傷感冒)가 그것이다. 외상감모는 다시 풍한형(風寒型), 풍열형(風熱型), 시행감모(時行感冒)의 세 가지로 나누어진다.
풍한형은 오한, 발열, 두통, 몸살, 맑은 콧물, 재채기 등의 증상을 나타내고, 풍열형은 열이 심하고 목안이 가렵고 입안이 마르면서 기침과 누런 콧물, 노란 소변과 같은 양상을 나타내며, 시행감모는 오늘날 독감에 가장 가까운데, 증상으로 고열과 심한 오한, 두통, 전신통, 눈이 충혈되고 아픈 증상을 보인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증상과 체질에 따라 풍한형은 구미강활탕, 마황탕, 계지탕같은 처방을 통해 몸 속에 들어온 한기를 몰아내고, 풍열형은 소시호탕등을 통해 열을 내리며, 시행감모는 형방패독산, 마행감석탕, 은교산 같은 처방으로 몸속의 나쁜 독소를 땀으로 배출시키면서 청열, 해독시켜 치료한다.
독감에 좋은 한방차로는 생강, 파뿌리, 칡, 도라지, 쌍화차 등이 있는데, 생강과 파뿌리는 냉기를 몰아내는데 좋고, 근육통이 겹친 경우엔 칡차나 쌍화차가, 목이 아프거나 기침이 심할 때는 도라지가 좋다. 무엇보다도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실내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며, 보약을 통해 면역력, 특히 폐기운을 보강해 두는 것이 필요하며 독감에 걸렸을 때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물로 가글을 하거나 레몬차등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 차를 마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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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살인독감이 발생하여 경보가 내려졌다는 보도가 있었다.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1918년 스페인 독감때는 약 2천만명이 사망하고, 1960년대 아시아 독감, 홍콩독감으로도 170만명이 사망하는 등 엄청난 인명피해가 있었으며, 몇 년전에도 조류독감과 신종플루로 인해 전 세계가 바짝 긴장한 기억도 있다. 최근 우리 나라에서도 미국만큼 심각하지는 않지만, 병원마다 독감환자들로 만원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흔히 독감(毒感)이라고 하면 ‘독한 감기’쯤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는 점, 그리고 증상이 더욱 급박하다는 점에서 나름대로 일리도 있다. 그러나 감기가 200여가지 이상 다양한 종류의 바이러스 감염을 의미하는데 반해,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만 이환된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아울러 감기증상이 목과 코 등의 가벼운 상기도증상 위주인데 반해, 독감증상은 급박한 고열, 두통, 오한, 인후통과 함께 장기간의 근육통, 전신쇠약 등의 증상을 수반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일반 감기에 비해 전염성도 강하다. 어린이들에게는 설사, 구토 등 소화기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주로 여름철보다는 겨울철에 유행하며 특히 2009년 신종플루와 같이 세계적인 대유행을 일으키기도 한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이나 면역저하자, 대사질환자, 폐 심장등 만성질환자의 경우엔 기관지 손상과 함께 세균성 폐렴등 심각한 후유증을 야기할 수도 있으므로 일반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백신을 맞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예방접종은 매년 겨울이 오기 전 11월말까지 받는 것이 좋다.
그러나 예방백신도 여러 가지 유형의 인플루엔자 중 그해 가장 유행할 가능성이 높은 것 한두개 유형을 예측해서 미리 만든 것이므로 다른 패턴의 독감이나, 일반 감기를 예방해 주지는 못한다. 또한 노인이나 만성질환자의 경우엔 100% 면역효과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독감 예방을 위해서는 양치질, 손씻기, 마스크 등 개인위생에 철저해야 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피해야 한다. 아울러 옷을 적당히 입어 체온조절을 잘해야 하며, 과로를 피하고 평소 수면과 영양을 충분히 취해 저항력을 키운다. 아울러 증상이 거의 회복될 즈음에 다시 열이 나면서 기침, 누런 가래가 생기면 2차감염에 의한 폐렴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한의학에서는 감기, 독감을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찬바람, 바이러스등 외부의 나쁜 기운이 몸 안에 침입해 발생하는 외상감모(外傷感冒)와, 평소 몸이 허약하여 저항력이 약해져서 오는 내상감모(內傷感冒)가 그것이다. 외상감모는 다시 풍한형(風寒型), 풍열형(風熱型), 시행감모(時行感冒)의 세 가지로 나누어진다.
풍한형은 오한, 발열, 두통, 몸살, 맑은 콧물, 재채기 등의 증상을 나타내고, 풍열형은 열이 심하고 목안이 가렵고 입안이 마르면서 기침과 누런 콧물, 노란 소변과 같은 양상을 나타내며, 시행감모는 오늘날 독감에 가장 가까운데, 증상으로 고열과 심한 오한, 두통, 전신통, 눈이 충혈되고 아픈 증상을 보인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증상과 체질에 따라 풍한형은 구미강활탕, 마황탕, 계지탕같은 처방을 통해 몸 속에 들어온 한기를 몰아내고, 풍열형은 소시호탕등을 통해 열을 내리며, 시행감모는 형방패독산, 마행감석탕, 은교산 같은 처방으로 몸속의 나쁜 독소를 땀으로 배출시키면서 청열, 해독시켜 치료한다.
독감에 좋은 한방차로는 생강, 파뿌리, 칡, 도라지, 쌍화차 등이 있는데, 생강과 파뿌리는 냉기를 몰아내는데 좋고, 근육통이 겹친 경우엔 칡차나 쌍화차가, 목이 아프거나 기침이 심할 때는 도라지가 좋다. 무엇보다도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실내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며, 보약을 통해 면역력, 특히 폐기운을 보강해 두는 것이 필요하며 독감에 걸렸을 때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물로 가글을 하거나 레몬차등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 차를 마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