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8일 금요일


교통사고통증치료[광주한의원] [광주광역시]편한마음한의원 [광주광역시]편한마음한의원

?류마티스 관절염, 신체의 치유능력 높이는 한방치료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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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면역질환의 대표적인 류마티스 관절염은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면역시스템에 후천적으로 알 수 없는 이유로 면역계에 혼란이 일어나면서 자신의 정상적인 세포가 공격을 받아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물론 류마티스 관절염은 현재 정확한 원인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환경오염과 잘못된 식습관 등 다양한 원인이 제시되고 있으며, 현재는 면역체계의 이상이라는 것에 많은 전문의들은 동의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류마티스 관절염은 손목 및 손가락에 가장 많이 생기며, 손가락 관절이 붓고 심한 통증을 보이게 된다. 심하게 부으면서 관절의 인대, 연골, 뼈 등을 손상시키고 손부터 시작한 염증은 발가락, 무릎 관절 등 전신의 관절 염증으로 진행한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조기 치료가 중요
 
 이런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이 눈에 보일 경우에는 이미 급성기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해야 한다. 급성기에 들어선 경우 통증도 심할뿐더러 관절변형도 훨씬 쉽게 일어나게 된다. 결국 조기에 치료를 받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치료의 효과가 줄어들고 치료 기간도 장기화되기 때문에 꼭 조기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
 
한의원 원장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는 일상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통증을 줄여주는 것뿐 만이 아니라 면역 반응을 안정시켜 관절의 변형을 예방하고 관절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절의 변형이 이루어지기 전인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초기에 치료를 시작할수록 치료 후 몸에 아무런 흔적이 남지 않고 완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를 위해 한방에서는 강한 약재를 사용해 통증을 완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력을 보충하고 체내의 기혈순환이 원활히 되도록 신체의 기능을 보강해주는 약재 위주로 처방 하는 경우가 많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한방치료 효과
 
 원장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에 쓰이는 약재들은 관절에 정체되어있는 혈류의 흐름을 정상으로 되돌려 놓아 통증과 붓기를 없애고 관절부위의 손상된 조직이 체내의 정상적인 반응을 통해 회복되도록 유도한다”며 “노폐물과 염증 제거를 위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약재를 사용하는데 이러한 한방 치료는 환자의 면역력 증진과 체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일부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은 한방 치료를 받아도 다시 재발하지는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한방 치료로 가라앉은 통증은 양약을 줄이면 통증이 증가하는 과정과 달리 재발하지 않기 때문에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한방치료는 몸 안에 존재하는 면역세포들의 기능을 정상으로 되돌려 스스로 치유능력을 키우는 치료법으로 약물의 부작용이나 재발 가능성을 원인부터 차단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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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7일 목요일


미국한의사 자연의학 북경중의대

?등 여드름 치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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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외모에 키가 크고 날씬해서 주의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는 직장인 최보현(27)씨는 사실 여름이 두렵다. 노출의 계절, 누가 봐도 멋스러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몸매지만, 사실 그녀는 소위 ‘등드름’으로 불리는 등 여드름이 있어 골치가 아프다. 때문에 수영장이나 바닷가를 갈 때마다 자신감을 잃고 노출을 기피하게 된다.

여름철 특히 여성들의 고민거리인 등 여드름은 ‘등드름’이란 이름으로 더 친숙하다.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는 물론 방송에서는 ‘등드름’이나 가드름’이란 용어가 널리 쓰인다.

‘가드름’은 가슴 여드름을 뜻하는 말이나 그 쓰임새는 상대적으로 적은데, 이것은 가슴 여드름 보다 등 여드름으로 고생하는 인구가 더 많기 때문이다.

여드름은 얼굴, 두피, 목, 등, 가슴 등 피지선이 활성화 된 모공에서 발생하는 염증 질환이다. 어느 부위건 발생 원인은 비슷하다. 보통 피지분비와 각질탈락이 왕성하게 일어날 경우 여드름이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가슴과 목의 피부는 얇고 예민하다. 반면 등 쪽 피부는 다른 부위보다 단단하며 각질층이 두껍게 형성돼 있다.

한의학의 관점에서 음과 양의 구분으로 봤을 때, 등은 ‘양’에 해당하는 부위이며, 가슴은 ‘음’에 해당한다. 이처럼 다른 성향을 가지기 때문에 한의학에서는 성향에 맞는 치료법을 택하고 있다.

한의원 원장은 “등 여드름 치료의 핵심은 실열을 내리면서 구조적인 틀어짐을 바로 잡는 것이다”며 “열감을 느끼되 뒷목으로 기분 나쁘게 올라오는 화끈거림을 잡기 위해 차가운 약재를 이용해 처방한다”고 전했다.

이어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20대 중반의 젊고 혈기왕성한 등 여드름 환자에게 있어서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반면 가슴 여드름 치료는 허열을 내리면서 목의 불편함을 교정한다. 열감과 함께 얼굴과 목 쪽으로 화끈거림을 느끼는 환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가슴 여드름이 있는 환자 중 이런 증상을 보이면 한의학에서는 ‘정’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음허로 진단하고, 음을 보하는 처방을 한다”며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건강한 식단을 챙기지 못하고, 휴식이 부족한 현대인에게 발병하기 쉽다.

무조건 열을 내린다고 등 여드름, 가슴 여드름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한의학에서는 열을 발생시키는 문제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인지 밝혀내고, 국소의 염증과 피지분비의 문제를 해결하고, 여드름자국 완화를 위한 치료를 병행한다.

이처럼 한의학에서는 등 여드름, 가슴 여드름 치료를 위해 인체 내적인 문제와 외적인 부분을 함께 고려해 처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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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요하네스버그 ISO(국제표준화기구) TC249 참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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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남아프리카의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ISO TC249 제4차총회에 참석해 보고 들은 내용들을 정리한 것이다. 먼저 ISO를 소개한다. ISO란 International Organization of Standardization의 약자로 국제표준화 기구이다. 이 기구에는 대략 300개 정도의 Technical Committee가 있다고 한다. 그중 249번째인 TC249가 바로 중국의 발의에 의해 시작된 한의학 관련 기구이다.


“한의학은 지난날 현실에 안주하느라
미래를 대비하는 전략과 계획이 없었다”


지난 5월 18일 오후 2시 반에 집에서 출발하여 삼성동 도심공항에서 해외여행 수속을 밟고 나서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오후 5시 경이었다. 8시에 탑승하여 홍콩까지는 3시간 정도 소요됐고 바로 남아공화국 요하네스버그행 비행기로 갈아탔다. 국제적으로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는 흑인 청년들 때문에 2시간 뒤에 출발했고 덕분에 요하네스버그에서 더반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는 뛰어야 했다. 더반 숙소에 도착하니 19일 7시 30분(한국 시간)으로 꼬박 29시간이 소요됐다. 숙소 바로 앞은 인도양 해변이었다. 대략 2시간 정도의 산책을 하고 첫날은 지나갔다. 저녁은 한의사협회에서 주관해 아주 좋은 저녁식사를 했다.

이번에 참가한 ISO 총회는 작년(2012) 대전에 이어 두 번째 회의다. 2012년에 참가하여 토론에 참여한 적이 있어 대충 내용은 알고 있었으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참석하기는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힘도 들었다. TCM(Traditional Chinese Medicine)에서 Chinese라는 말을 빼기 위한 노력은 힘겨웠다.

이미 여러 나라에서 이 말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이 제시한 말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특히 한국에 대한 비판이 높았다. 왜냐하면 TCM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국가가 이미 160개국에 이르기 때문이다. 1997년에 학교 일과 2000년에 학회발표 건으로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침구학회에 참석했을 때 TCM이라는 단어를 쓰기에 본인은 계속 Oriental Medicine이라는 말을 사용했고 Humbolt 의과대학 교직원이 내게(Humbolt 의대와는 자매 결연을 맺은 상태에서 교직원을 만나게 되었음) 왜 Oriental Medicine이라는 말을 사용하는지 의문을 제기하기에 한의학이 중국에만 있지 않고 한국, 일본, 대만에도 있다고 말했을 때 공감을 해주었다.

그러나 이미 유럽은 TCM으로 굳어져 있었다. 상당한 양의 한의학 서적들이 이미 독일어로 번역돼 있었고 침과 약과 관련한 제품들이 전시되고 있었다. 심지어 폴란드의 침구학회 역사가 150년, 러시아의 침구학회 역사가 79년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우리는 우리만 보고 살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당시 Berlin 선언문을 채택했고 그 내용은 WHO를 통해 전 세계의 의과대학에 침을 교육한 다음 의사들이 침을 사용하게 하겠다는 것이었다. 정말 긴장되는 순간이었다.

1995년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Baku)에 의료봉사를 간 적이 있다. 그곳에서 만난 의사 한 명이 상당한 규모의 진료소를 갖추고 각종 침법을 시술하고 있었다. 중국에서 2~3개월 단기코스로 침을 배워서 시술하고 있었다. 중국은 이미 각국에 TCM을 퍼트리고 있고 침과 약물의 공급을 장악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됐다. 한국에서 간호사로 파견되었다가 현지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가 된 몇 분이 내게 말해준 내용 중에 이런 말이 있었다.

1970년대에 독일이 한국 한의학의 문을 두드렸을 때 한국이 반응을 하지 않아서 중국으로 방향을 돌렸고 그 결과가 현재(2000년) 나타나는 현상처럼 TCM으로 굳어졌다는 것이었다. 당시 한의학계는 모든 것이 너무 잘 진행되고 있었고 걱정 없는 듯이 보였다. 그러나 외부상황은 그렇지가 않았다. 당시 청주에서 열린 보건박람회에서 만난 한 의사의 독설어린 경고를 들었을 때 참 힘들었다. 그 말이 현실적으로 나타나는 데에는 몇 년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2012년 ISO에 참가해서 일을 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참가해 보았을 때 오래 전부터 염려하던 결과가 그대로 현실화 되어 있었다. 우리는 너무 현실에 안주해 있었다.

또 그렇게 우리를 비판만 하기에는 너무 억울한 면이 많았다. 한국에서 식민지 상황이 전개되면서 부정되었던 모든 한국적 가치 중의 하나가 바로 한의학이었고 아직도 역사의 정통성이 제대로 회복되지 않은 채 진행되는 면이 있는 것으로 본다면 한의학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영역이 아닐까 한다. 그러나 또 이렇게만 말하기에는 앞에서 말한 현실안주의 부분은 변명할 여지가 없다. 미래를 보지 않았다. 미래를 대비하는 전략과 계획이 없었다. 하이데거라는 철학자가 본 역사관을 소개하고자 한다. 미래를 보면서 과거를 해석하고 그것이 현실에 영향을 미친다는 역사관이다. 배울 점이 있다고 본다. 과거를 해석하여 현재를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한의학에 대한 입장이 다양하리라고 본다.

20년전에 필자가 과학을 말했을 때 극좌로 몰렸던 기억이 생생하다. 마치 한의학을 배반하는 듯한 사람으로 취급받았다. 요즈음은 한의학의 가치를 입증하기 위한 연구를 한다고 했을 때라야 극우로 판단 받는다. 심지어 요즈음은 의학과의 통합을 말한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한의학의 가치 중에 주자학의 영향을 받은 부분은 삭제하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그 반발로 청대의학이 있다고 본다면 청대한의학을 새로 정립하고 거기에 현대의학을 접목시킨 한의학적 사유에 입각한 한의과학과 의학을 세우자고 말하고 싶다. 한의학을 진리로 붙드는 순간 반례가 하나라도 나오면 다 무너진다. 그러나 probability로 붙들면 반례가 나올 때 오히려 대책을 마련하는 계기가 된다. 필자가 가졌던 미래에 대한 예측과 불안이 참으로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맞아가는 것을 볼 때 우리의 미래에 대한 대비가 정말 필요하다고 본다.

TC249에는 5개의 하위그룹이 있다. Working Group 1,2,3,4,5로서 1은 본초와 전통적 약물처리과정에 대한 표준화 담당 그룹이고 2는 본초를 원료로 해서 산업화과정을 겪은 약물들에 대한 표준화 담당 그룹이며 3은 침구, 4는 진단, 5는 용어를 담당하며 그 외에 필요한 경우 Joint Group도 있다.

필자는 WG1과 WG2(Working Group1, 2)에서 주로 토의에 참석했고 5월 20일 월요일 오전 총회 참석 후, 오후에 전탕기문제로 WG4에서 회의에 참석했다. 첫날부터 강행군이었고 저녁까지 정말 쉴 틈이 없었다. 전탕기에서는 이미 2012년에 한국의 안과 중국의 안이 경쟁했었고 한국의 협조 하에 중국안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채택됐다. 한국의 안과 중국의 안을 비교해서 읽어 보았을 때 중국안이 채택된 이유를 알 수 있었다. 한국에서는 준비가 미흡했다. 한국은 용기가 없었다. 하지 못하는 영어를 위해서 직원을 채용하면서까지 국제사회에 나와서 중국안을 내미는 그들을 볼 때 우리 자신이 한심했다. 몇가지 질문을 해보았지만 이미 통과된 안이고 한국의 협조 하에 진행되는 사항이라 한국에서 몇가지 생각을 추가하면 되리라고 보여진다. 저녁에는 일본측과 따로 회의를 진행했다. 몇가지 안에 대해 서로 논의할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의원
북경중의대
피부미용사

2013년 6월 24일 월요일


미국한의대 한의대학사편입 북경중의대

?체질을 알면 공부가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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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에도 아랑곳 않고 머리를 싸매야하는 학생들.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까? 오랜 시간 집중을 잘 못하지만 성적이 좋은 아이가 있다. 주로 심야에 집중력이 뛰어난 아이가 있는 반면 아침에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 또 작은 소리에 신경을 쓰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이어폰을 껴야 공부가 잘된다는 아이도 있다. 한편 그룹으로 공부할 때 집중을 잘하는 아이도 있고, 어두운 방에서 혼자 공부를 해야 공부가 잘된다는 아이도 있다.

사람마다 집중할 수 있는 시간대가 다르고 공부하는 패턴도 다르다. 한의학에서는 공부도 체질별로 달리하면 더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최방섭 서울시 북부병원 한방과 과장은 “타고난 체질은 어쩔 수 없지만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 하는 방법으로 습관을 들인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면서 “총명차나 총명탕 같은 약재를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최 과장의 도움말로 ‘체질별 공부법’에 대해 알아봤다.

△태양인(아침에 집중하고 혼자 공부 하는 게 효과적)

1만 명에 한명 꼴로 나타는 태양인은 드문 체질로 상체가 발달하고 허리부위가 약하다. 목덜미가 굵고 머리가 크고, 얼굴이 둥글며 이마가 넓다. 활동적인 성격에 창의성과 지도력이 뛰어나다. 대부분의 태양인은 학습능력이 뛰어나고 기억력과 수리력, 어휘력과 사고력뿐만 아니라 응용력도 뛰어나다. 하지만 지나친 경쟁심 때문에 성적에 얽매이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성적에 연연하기 보다는 공부를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태양인은 주로 아침에 집중력이 뛰어난 만큼 오전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 혼자 공부하는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급적 조용한 분위기를 조성해 줘야 한다.

△태 음 인(심야에 집중력 뛰어나지만 억지 공부는 역효과)

외형상 허리부위와 배가 발달되고 목과 어깨부분은 약하다. 얼굴은 원형 또는 타원형에 가다. 위장기능과 식성이 좋아 음식을 잘 먹는 체질이기 때문에 근육이 견고하고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다. 태음인은 주로 야행성으로 심야에 집중력이 뛰어나다. 억지로 낮에 집중하기 보다는 밤에 집중하고,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한국인중 가장 많은 체질인 태음인은 도서관 같이 여러 사람이 모인 곳에서 경쟁하며 공부하는 것이 좋다. 태음인은 숲을 보면서 나무를 보지 못하는 공부 스타일이기 때문에 장문을 읽을 때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만큼 어휘력을 길러야 한다. 기계적인 반복학습보다는 스토리텔링식 학습법이 되움이 된다. 반면 수리력과 사고력이 뛰어나다 하지만 계산 실수를 잘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공부하는 연습과 함께 반드시 검산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자료를 정리하는 데 능숙하기 때문에 노트를 잘 정리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태음인은 땀을 많이 흘려야 몸이 가뿐해지는 체질이기 때문에 여름철에 유리하다.

△소양인(벼락치기에 탁월, 지구력 약해 앉아있는 습관 길러줘야)

외형상 가슴주위가 발달하였다. 골반이나 엉덩이는 작은 편으로 하체, 특히 다리가 약해 보인다. 골격은 대체로 가늘다. 외형상의 조건 때문에 오랜 시간 앉아있으면 허리통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소양인은 단기 집중력이 뛰어난 반면 지구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진득이 앉아있질 못한다. 하지만 순발력과 분별력은 빠르기 때문에 벼락치기 공부에 능숙하다. 시험 전날 바짝 공부하는 스타일이 소양인들이다. 열이 많은 체질이기 때문에 밤에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토론 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그룹형태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평소 지구력을 길러주기 위해 흥미로운 책을 오래 읽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소음인(단순 암기보다 원리 이해 먼저)

허리와 배 부분이 약하고 엉덩이 부분이 발달했다. 상·하체가 균형을 잘 이루는 편이다. 살과 근육이 비교적 적고 체구도 작다. 손발은 가늘고 길며 냉한 편이다. 몸이 찬 편이기 때문에 소화기질환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면 쉽게 피곤함을 느낀다. 성격은 주로 온순하고 내성적이다. 혼자 공부하는 데 익숙한 만큼 주위환경이 잘 정리되어있어야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 논리적인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단순한 암기보다는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시험 때만 되면 초조해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설혹 실패 했더라도 낙담하지 말고 마음을 추스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소음인은 양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는데 어려움이 많다. 아침공부에 취약하기 때문에 반드시 아침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규칙적인 생활리듬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체력이 약하기 때문에 무리해서 공부하기 보다는 하루 6시간이상 수면 시간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국유학

법인한의원

미국한의대

2013년 6월 20일 목요일


[광주광역시]편한마음한의원 광주한의원 광주한의원
한의사 협박 그만하라!”

참실련, ‘국민건강 뒷전인 식약처 존재가치 없다’ 주장

 

1, 2일 각종 언론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를 장악한 팜피아가 한약을 양방사와 제약회사에 주려고 한의사에게서 강탈해간 지적재산권으로 개발한 천연물신약에서 1급 발암물질인 벤조피렌과 포름알데히드가 대량 검출되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을 비롯 참의료실천연합회(이하 참실련) 등 2만 한의사는 이에 대해 성토한지 벌써 1년 가까이 되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식약처와 제약회사, 양방사협회(회장 노환규) 및 한방특위(위원장 유용상)는 천연물신약은 의약품으로써 문제가 없다는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다. 

이와 관련 참실련은 반박자료 발표를 통해 “이번에 양방사가 처방전을 발행해야 구입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에서 1급 발암물질이 대량 검출됐다는 것 자체가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다”며 “그동안 천연물신약의 원재료는 한약재이고, 그 한약재를 이용해 한약제제를 만든 것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에 한약, 한약재, 그리고 한약제제의 전문가인 한의사가 문제점을 지적해 왔던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참실련은 “한의사들이 천연물신약의 문제점을 지적하자 식약처는 한 언론사를 통해 ‘천연물신약 유해성 지적…한약재 문제로 번질 수도’라는 제목으로 한의원의 탕약에서도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근거없는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한의사를 협박하고 있다”며 “이 기사에 따르면 ‘천연물신약에서 검출된 포름알데히드는 한약원료에서 발견됐다고 추측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나 벤조피렌/포름알데히드가 어디서부터 유래되었는지도 그동안 검사해본 적조차 없으면서 무조건 ‘한약 탓’으로 몰아가려는 팜피아의 전형적인 수법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참실련은 이어 “그동안 식약처에 식품용 한약재에 대한 확실한 관리, 그리고 천연물신약의 허가상의 문제점과 원료한약재의 문제점을 줄기차게 지적해 왔으며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해 왔다”며 “그러나 식약처는 이에 대해서 무대응으로 일관하다가 천연물신약이 발암물질 범벅인 발암신약으로 밝혀지자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문제점을 제기했던 한의사들에게 협박을 가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참실련은 식약처가 팜피아 소굴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한의사와 한의약 죽이기를 지속해갈 경우 국민건강과 국가보건의 주요 중심 중의 하나인 의약품 정책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하여 실천해 나갈 것임을 5000만 국민 앞에 선포하는 한편 식약처에 대해 천연물신약을 비롯한 모든 일반의약품/전문의약품에서 벤조피렌/포름알데히드 등 1급 발암물질을 비롯한 유해물질에 대하여 검사한 자료를 당장 공개할 것과 라면스프의 원료와 라면스프에서 검출된 벤조피렌은 왜 인체에 유해하다고 판단하였으며, 그보다 더 많은 양이 검출된 천연물신약은 안전하다고 판단하는지 근거자료를 당장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참실련은 “식품/의약품에 대해 철저히 규제하고 단속해야 하는 식약처가 반대로 규제와 단속을 요구하는 한의사들을 협박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자신들의 직분은 뒤로 내팽개친 채 적반하장의 행태만을 보이는 식약처는 존재가치가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며 “식약처가 국민건강은 뒷전이고, 한의사를 협박하여 지금의 위기를 모면하고, 자신들이 직접 뒤를 봐준 제약회사 살리기에만 골몰하지 할 바에는 차라리 해체를 선언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기를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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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이 말한 탈모의 비밀, 체온

 

 

현대인의 탈모, 열성탈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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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남성 호르몬을 억제하는 것만이 유일한 탈모 치료법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테스토스테론이 DHT(탈모호르몬)로 변환되는 것을 막는 피나스테리드라정을 복용하는 치료법이 대부분이었는데 치료확률이 낮고 부작용이 많아 점점 쓰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한방과 양방을 결합하여 개발한 ‘열성탈모’ 이론이 널리 알려져 탈모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열성탈모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체온’이다. 몸에서 나는 열이 탈모를 유발한다는 것이다.

동의보감 외형편에는 “젊어서 머리털이 빠지는 것은 화(火)가 성해서 혈(血)이 말랐기 때문이다”라는 대목이 있다. 400년 전의 선조들도 탈모가 상체와 머리 쪽에 열이 몰려 머리카락이 빠지는 현상임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탈모환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탈모가 시작되면서 더위를 많이 타기 시작했다”거나 “이상하게 배꼽 위쪽으로는 덥고 땀이 나는데 손발은 차다”는 사람이 많다. 이러한 체온 불균형 증상은 탈모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체온의 불균형은 혈액분포의 불균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몸은 항상 균일한 상태를 유지하려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열이 과하게 발생하면 점막과 피부의 수분을 증발시켜 체온을 낮추려 한다.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 피부로 증발된 열만큼 몸 속 장기가 차가워져 장기의 기능저하를 불러오는 내한외열(內寒外熱)의 상태가 되거나 위로만 열이 오르는 상열하한(上熱下寒)의 상태가 된다.

몸에서 열이 과도하게 발생하면 신체의 가장 윗부분인 머리로 열이 몰린다. 머리에 열이 많아지면 두피의 혈액순환이 어려워져 결국엔 두피가 뜨겁고 마른 사막처럼 변한다. 사막화된 두피는 모낭을 자극해 머리카락 뿌리가 빨리 늙게 만들고 결국엔 머리카락이 우수수 빠져나간다. 이것이 바로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겪는 탈모유형인 ‘열성탈모’다.

환자들이 호소한 체열 불균형 현상들은 모두 탈모의 전조증상으로 볼 수 있다. 만약 최근 들어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탄다고 느끼거나 스트레스로 인해 얼굴에 열이 오르고 붉어지는 현상이 잦다면 탈모의 전조증상이 아닌가 한번쯤은 의심해 봐야 한다.

열이 오르는 증상과 탈모증상이 더불어 나타난다고 느낀다면 되도록 빨리 전문한의원을 찾는 것이 좋다. 탈모치료는 초기에 시작할수록 큰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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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보 수가 청구 시간 촉박” “행위별 실거래가 정리 필요?”
심평원, 위탁 전후 주요 변경사항에 대해 설명-질의응답

 

 

자동차보험진료수가의 심사 위탁 후 주요변경사항은 청구처는 심평원으로, 일부기관은 예외로 인정해주지만 주로 전자청구를 이용해야 한다. 또 심평원에서 일괄심사 함으로써 ▲의료적 전문성에 기초한 일관성 ▲수가 및 급여기준의 투명성 ▲전문심사기관 인프라에 의한 체계적 관리 등이 가능케 됐다. <표 참조>

   

박영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동차보험심사1부장은 15일 한의협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보험위원 및 시도보험이사 연석회의에서 내달부터 본격 시행되는 자동차보험진료수가의 주요 변경사항에 대해 이같이 설명하며 운을 뗐다.

박 부장은 “청구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심사결과가 통보되고, 30일 이내에 지급하게 되는데, 시간이 다소 촉박한 면이 있다”며, “때문에 보완자료 요청 건 및 심사위원의 자문이 필요하다면 그 기간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영경 심평원 자동차보험심사1부장이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청구절차·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신은주 기자>
자동차보험진료수가의 인정범위는 건강보험을 기준으로 플러스 알파의 범위를 인정해주고 있다. 이를테면 건강보험기준과 달리 적용되는 부분은 ‘별표1’항목에, 건강보험기준에 규정되지 않은 사항은 ‘별표2’에 세세하게 명시해놓았다. 또 산재기준과 심의회에서 정한 진료기준 수가도 인정된다. 이를테면 별표2에 ‘한방시술 및 처치료·한방약가’가 들어간다.

진료수가 청구 및 자료제출 내용도 기존과는 조금 달라진다. 청구서와 명세서를 반드시 함께 제출해야 하고, ▲치료재료(급여, 비급여)구입목록표 ▲비급여약제 구입목록표 ▲비용산정목록표 등은 필수 제출자료이다. 제출시기는 진료수가 접수 전에 제출해야 하고, 정보통신망으로 제출해야 한다. 다만 청구서 및 명세서를 서면으로 청구하는 기관은 서면 제출로도 가능하다.

작성요령은 위탁 전에는 환자별 지급청구서(청구서+명세서)를 작성했으나, 위탁 후에는 보험회사 등별 청구서 1장과 여러 건의 환자별 명세서를 작성해야 한다. 청구서는 의료기관 종별, 진료분야별, 지불주체별(보험회사등별), 진료형태별(입원, 외래)로 구분해야 한다.

또 건강보험 기준 비급여행위를 실시할 경우 행위의 세부 명칭과 실시한 사유 등 기타 내역을 기재해야 한다. 이를테면 ‘한방물리요법(허-2)’ 작성 시, 실제 한방의료기관에서 받는 비용을 적고, 특정내역기재란에 ‘경근초음파요법/온냉경락요법으로 충분한 효과가 없어 추가로 실시’와 같이 꼼꼼하게 기재하면 된다.
질의응답에서 한 참석자는 “각 행위별로 용어정리가 안 된 부분이 많은데, 한의협과 학회가 협의를 해서 정리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며, “행위별 실거래가 역시 어느 정도 정리가 필요할 것 같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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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협박 그만하라!”

참실련, ‘국민건강 뒷전인 식약처 존재가치 없다’ 주장

 

1, 2일 각종 언론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를 장악한 팜피아가 한약을 양방사와 제약회사에 주려고 한의사에게서 강탈해간 지적재산권으로 개발한 천연물신약에서 1급 발암물질인 벤조피렌과 포름알데히드가 대량 검출되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을 비롯 참의료실천연합회(이하 참실련) 등 2만 한의사는 이에 대해 성토한지 벌써 1년 가까이 되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식약처와 제약회사, 양방사협회(회장 노환규) 및 한방특위(위원장 유용상)는 천연물신약은 의약품으로써 문제가 없다는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다. 

이와 관련 참실련은 반박자료 발표를 통해 “이번에 양방사가 처방전을 발행해야 구입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에서 1급 발암물질이 대량 검출됐다는 것 자체가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다”며 “그동안 천연물신약의 원재료는 한약재이고, 그 한약재를 이용해 한약제제를 만든 것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에 한약, 한약재, 그리고 한약제제의 전문가인 한의사가 문제점을 지적해 왔던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참실련은 “한의사들이 천연물신약의 문제점을 지적하자 식약처는 한 언론사를 통해 ‘천연물신약 유해성 지적…한약재 문제로 번질 수도’라는 제목으로 한의원의 탕약에서도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근거없는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한의사를 협박하고 있다”며 “이 기사에 따르면 ‘천연물신약에서 검출된 포름알데히드는 한약원료에서 발견됐다고 추측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나 벤조피렌/포름알데히드가 어디서부터 유래되었는지도 그동안 검사해본 적조차 없으면서 무조건 ‘한약 탓’으로 몰아가려는 팜피아의 전형적인 수법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참실련은 이어 “그동안 식약처에 식품용 한약재에 대한 확실한 관리, 그리고 천연물신약의 허가상의 문제점과 원료한약재의 문제점을 줄기차게 지적해 왔으며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해 왔다”며 “그러나 식약처는 이에 대해서 무대응으로 일관하다가 천연물신약이 발암물질 범벅인 발암신약으로 밝혀지자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문제점을 제기했던 한의사들에게 협박을 가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참실련은 식약처가 팜피아 소굴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한의사와 한의약 죽이기를 지속해갈 경우 국민건강과 국가보건의 주요 중심 중의 하나인 의약품 정책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하여 실천해 나갈 것임을 5000만 국민 앞에 선포하는 한편 식약처에 대해 천연물신약을 비롯한 모든 일반의약품/전문의약품에서 벤조피렌/포름알데히드 등 1급 발암물질을 비롯한 유해물질에 대하여 검사한 자료를 당장 공개할 것과 라면스프의 원료와 라면스프에서 검출된 벤조피렌은 왜 인체에 유해하다고 판단하였으며, 그보다 더 많은 양이 검출된 천연물신약은 안전하다고 판단하는지 근거자료를 당장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참실련은 “식품/의약품에 대해 철저히 규제하고 단속해야 하는 식약처가 반대로 규제와 단속을 요구하는 한의사들을 협박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자신들의 직분은 뒤로 내팽개친 채 적반하장의 행태만을 보이는 식약처는 존재가치가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며 “식약처가 국민건강은 뒷전이고, 한의사를 협박하여 지금의 위기를 모면하고, 자신들이 직접 뒤를 봐준 제약회사 살리기에만 골몰하지 할 바에는 차라리 해체를 선언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기를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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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6일 일요일


수전증 부항 광주광역시한의원

감기, 예방과 치료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증상으로 일반적으로 더위와 습기에는 약하고 추위와 건조한 환경에서는 강하다.

감기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있어 집단으로 걸리는 경우가 많지만 면역력에 의해 일반적으로 어린이나 노약자가 쉽게 걸리게 되는데 노약자가 아니더라도 감기에 걸리게 되면 피로에 의해 면역력이 떨어졌다고 생각을 하고 평소 체력단련에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갑자기 긴장이 풀리면 감기에 걸리는 경우도 있는데 평소에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 또한 감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찬공기에 직접적 노출을 줄이고,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 갔다 오면 반드시 양치질을 하며, 실내에서는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감기 예방에 중요하다.

▲감기의 치료방법

양방에 있어서의 감기치료는 고열이나 통증이 심한 경우 중상을 완화시켜주고 2차 염증이 생기지 않게 하는 방법으로 면역력이 떨어져서 감기가 걸렸기 때문에 약 먹으면 일주일, 약 안먹으면 7일이라는 말이 생기게 된 것이다. 근본적으로 감기를 이기기 위해서는 몸의 저항력을 길러서 감기를 떨쳐내게 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한의학적인 감기의 치료방법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아야 겠다.

한약 중에 감기약으로 갈근탕과 쌍화탕이 대표적이라고 알고 감기가 걸리면 약방에 가셔서 갈근탕이나 쌍화탕을 종합감기약과 함께 복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각자의 체질ㆍ건강상태도 다르기 때문에 감기의 증상도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그러므로 감기의 치료를 위해서는 콧물감기, 기침감기, 열감기, 목감기, 몸살감기 등 감기의 증상뿐만 아니라 감기 바이러스가 침투한 초기인지, 아니면 2∼3일이 지났는지, 더욱 시일이 지나 일주일이 다되어가는지 등 시기적인 것도 파악한 후 적절한 처방을 하여 약을 드시는 것이 중요하다. 갈근탕의 경우 일반적으로 초기감기로써 체력이 뒷받침이 되며 오한이나 발열이 있고 어깨나 목부분이 결리며 땀이 나지 않을 때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쌍화탕의 경우는 음양의 화합을 이루는 약으로써 과도한 성생활로 몸이 허해졌을 때 기혈을 돕는 보약으로 음양의 기운이 떨어져 감기에 걸렸을 때는 다른 약재와 함께 달여 복용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관절통과 근육통이 있으면서 땀이 나는 경우 기침ㆍ콧물ㆍ묽은 가래가 있는 경우 또 체력이 없는 사람이 오한이 들고 무기력하며 미열이 있는 경우, 감기가 결려서 수일 경과하고 체력이 보통이면서 오한이 들고 구토ㆍ열이 올라가는 경우, 체력이 없으면서 복통과 설사를 동반하고 힘이 없는 경우, 감기가 오래가서 구토ㆍ메스꺼움ㆍ미열증상이 계속되는 경우, 식욕은 있지만 기침이 계속되는 경우 등 시기와 증상, 체질에 따라서 처방되어지는 약이 각기 달라지므로 반드시 한의사의 처방을 받아서 약을 복용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의 사항

한편 한방에서 발열은 몸이 병에 저항할 때 나타나는 반응으로 보기 때문에 발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미열이 있을 때는 발열을 촉진시키는 처방을 하고 그 후에 열을 내리는 처방을 합니다. 그러므로 양약에서 많이 사용하는 해열제를 한약과 겸용하면 오히려 한약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가 있어 한약과 해열제의 겸용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어린아이와 같은 노약자가 고열이 나거나 고열이 동반된 경련을 일으킬 경우는 한약만으로는 위험할 수가 있어 한의사와 상의하거나 한약복용을 중단하고 해열제를 복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광주광산구한의원
생리통

알레르기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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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저림 손목저림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손목통증질환
손목터널증후군 치료 방법
 
 
 
 



 


 

 손목터널증후군(수근관증후군)

반목되는 손목의 사용으로 손목 인대가 두꺼워져
손목 터널 안의 압력을 높여 손목에 있는 신경을 누르면서
손목터널증후군(수근관증후군)이 발생한다고 보고있습니다.

손으로 가는 신경과 힘줄, 혈관 등이 손목의 좁은 부분을 통과하는데
그 과정에서 압박을 받아 발생하는 마비현상으로
주로 엄지, 검지, 장지쪽 손가락이나 손바닥의 감각이 둔해지며
손이 붓거나 손가락이 뻣뻣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아픈 쪽 방향으로 1분 정도 구부렸을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손목터널증후군(수근관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으므로
손목통증 치료 및 손목터널증후군 치료가 가능한
구로경인한방병원을 내원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손목터널증후군 증상
(수근관증후군 증상)

손목터널증후근 증상 및 수근관증후군 증상의 경우 손목통증, 손저림, 손의 감각이상 등이 대표적입니다.


- 손목을 두드렸을때 저린 감각이 느껴짐

- 문 손잡이, 펜 등을 잡을때 손이 저림
- 초기에는 손가락 끝이 찌릿하게 시린 증상
- 통증이 심해지면 손바닥에서부터 팔까지 저림


손목터널증후군(수근관증후군)은 손목통증 등의 증상이 생겼을때

손목을 돌려주거나 털면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가 대다수이기때문에

가볍게 생각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손목터널증후군으로 인핸 손목통증을 방치하게 될 경우

엄지와 검지, 중지와 약지 손가락의 감각이 무뎌질 수 있으며

밤에는 통증이 더욱 심해져 잠을 설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증상이 심해지면 손목을 움직이기가 힘들고, 운동마비 증세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손목통증이 있거나 손목터널증후군 증상(수근관증후군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손목통증 치료 및 손목터널증후군 치료가 가능한 구로경인한방병원에서

적절한 손목통증 치료 및 손목터널증후군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목통증 치료 및 손목터널증후군 치료 한방병원 구로경인한방병원
 손목터널증후군 치료방법
(수근관증후군 치료방법)

 손목통증 치료 및 손목터널증후군의 치료를 돕기위해
혈액순환을 돕고 어혈을 풀어주어 기혈 손통을 원활히 하여
손저림, 마비 등의 손목터널증후군 증상을 완화시켜드립니다.

 ● 손목터널증후군 치료_
손목통증 치료 및 손목터널증후군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침 치료법은
체내의 기혈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침 치료를 통해 신경의 이상을 바로잡아줌으로써 손목터널증후군 증상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 손목터널증후군 치료_약찜
손목통증 치료 및 손목터널증후군 치료 효과가 있는 순수한 약재를 정제, 추출하여
극소량을 결혈에 주입하여 근육을 풀어주고 염증이 확산되는 것을 막아
손목통증 치료 및 손목터널증후군 치료에 도움을 줍니다.

 ● 손목터널증후군 치료_?
손목통증 치료 및 손목터널증후군 치료 방법 중 뜸 치료법은
경맥의 기운을 북돋고 기혈 순환을 도와 손목터널증후군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 손목터널증후군 치료_ 한약처방
 체질에 맞는 한약을 처방하여
손목통증 및 손목터널증후군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한약 처방을 통해 어혈을 제거하여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며,
손목터널증후군 증상 및 상태에 따라 부종을 줄여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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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순환장애 ‘손발저림’의 한방치료

 

 

 

가장 즐거워야 할 잠자는 시간이 두려운 이들이 많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무섭거나 잠자는 것을 무서워하는 사람이 바로 그렇다. 아침에 잠에서 깰 때 눈은 떴는데 손과 발이 안 움직이거나 뻣뻣해서 통증이 생긴다면 잠자는 시간이 반가울 리가 없다.

자다가 손이나 발이 저려서 고생을 해본 적이 있거나 심하면 팔 다리 일부가 감각이 둔해져 남의 살인듯한 느낌에 잠을 깬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손과 발이 동시에 저리다고 호소하는 경우는 주로 혈관의 이상으로 야기된다. 손만 저리기만 하면 경추디스크나 경완증후군 혹은 손목을 감싸고 있는 막이 좁아져서 생기는 수근관증후군 같은 질환이 의심된다. 다시 말하면 신경에 문제가 생긴 현상이라고 보면 된다.

발만 저리다면 역시 요추디스크 혹은 좌골신경통 같은 병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손발이 동시에 저리다면 대다수가 혈관에 의한 질병이다. 신경질환이라기 보다는 혈관에 의한 이상 병증이라는 말이다.

한방에서는 이런 현상을 증상에 따라서 구별하여 저리면서 아픈 경우 통비(痛痺), 여기저기 돌아다니면 행비(行痺), 부위만 한정된다면 착비(着痺)라 한다. 손발저림은 착비에 해당한다고 보면 된다. 손발의 말초 혈관이 좁아져 생긴 경우엔 한방에선 어혈 치료가 효과적이다.

한방에 어혈이란 정체되어 흐르지 못하는 나쁜 피를 말한다. 또한 어혈은 정상적인 혈액의 통로로부터 이탈된 혈액을 말하기도 한다. 즉 타박상을 입거나 교통사고를 당해 그 부분의 미세혈관이 파열돼 발생한 출혈 상태가 재흡수 되지 못하고 조직이나 피부에 일주가 남아 있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 또한 혈관 내에 발생한 기름기나 혈전 덩어리도 어혈이라 말할 수 있다.

손발저림 증상을 흔히 혈액순환 장애의 가장 기본적인 증상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현상이 일주일 이상 지속이 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보아야 한다.

고혈압, 당뇨, 혈액 중에 기름이 많이 끼어 있거나,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 음주 흡연, 과로,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의 경우 흔히 발생하는 현상이다. 그러나 머리가 자주 아프고, 어지럼증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심각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

중풍의 신호탄이라고 판단을 해야 하고 경고메시지를 보내는 것으로 이해를 해야 한다. 손과 발이 동시에 저리는 현상이 반복이 된다면 조기에 치료를 서둘러야 한다.

만병의 시작은 혈관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볼 수도 있다.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바로 건강의 척도라 할 수 있다. 손발이 저리는 사람들은 우선 혈관청소를 해야 한다. 혈관의 내부도 깨끗해져야 하지만 혈액의 상태도 맑고 깨끗해져야 근본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

한약 중에 당귀 천궁 포황 홍화 같은 약재들을 사용해서 어혈 치료를 하게 되는데 체질에 따라서 다양한 치료법을 사용한다. 고혈압이나 중풍, 심장 혈관 질환인 협심증이 바로 대표적인 혈관 질환이다. 어혈을 치료하면서 혈액도 건강하게 하고 혈관도 싱싱하게 만들어만 준다면 노화도 방지하고 성인병도 더디게 오도록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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