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체질 뇌경색
한의사들 "한의학 인정안하는 의사들 한국 떠나라"
의협 한특위 겨냥해 "한의학 비방·비하 일삼는다"
의사와 한의사간 갈등이 천연물신약을 넘어서 극에 치닫고 있다.
대한개원한의사협의회는 8일 "한의학에 대해 비방과 비하를 일삼는 의협과 한특위는 대한민국에서 떠나라"며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주장하는 일본과 다를바 없다"고 주장했다.
한의계의 이 같은 반발은 지난 7일 의협 산하 한방대책특별위원회가 천연물신약을 처방하는 한의사를 처벌해야 한다는 의견을 주장한데서 비롯됐다.
협의회는 "일본이 미천한 자기들의 문건으로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주장하듯, 의협과 한특위는 식약청의 잘못된 처사로 천연물신약이라는 가면을 쓴 한약을 양의사들이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협의회는 "치욕적인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이 문민정책이라는 허울 좋은 핑계로 한글을 말살하고 일본말을 강제로 쓰게 하면서 창씨개명까지 한 것처럼, 한약을 천연물신약이라고 이름만 바꿔서 양약이라 우기는 것은 국민을 호도하기 위한 21세기 신 문민정책이라 아니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역사적으로 문헌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이듯, 문헌적으로 관례적으로 양의사들이 말하는 천연물신약은 명백히 한약이라는 것이다.
협의회는 "양의사들은 천연물신약이라는 가면을 이용해 역사를 왜곡하지 말라"며 "세계가 인정한 동의보감의 업적도 폄하하는 한특위 같은 단체는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이라 하기에도 부끄럽다"고 강조했다.
대한개원한의사협의회는 8일 "한의학에 대해 비방과 비하를 일삼는 의협과 한특위는 대한민국에서 떠나라"며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주장하는 일본과 다를바 없다"고 주장했다.
한의계의 이 같은 반발은 지난 7일 의협 산하 한방대책특별위원회가 천연물신약을 처방하는 한의사를 처벌해야 한다는 의견을 주장한데서 비롯됐다.
협의회는 "일본이 미천한 자기들의 문건으로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주장하듯, 의협과 한특위는 식약청의 잘못된 처사로 천연물신약이라는 가면을 쓴 한약을 양의사들이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협의회는 "치욕적인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이 문민정책이라는 허울 좋은 핑계로 한글을 말살하고 일본말을 강제로 쓰게 하면서 창씨개명까지 한 것처럼, 한약을 천연물신약이라고 이름만 바꿔서 양약이라 우기는 것은 국민을 호도하기 위한 21세기 신 문민정책이라 아니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역사적으로 문헌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이듯, 문헌적으로 관례적으로 양의사들이 말하는 천연물신약은 명백히 한약이라는 것이다.
협의회는 "양의사들은 천연물신약이라는 가면을 이용해 역사를 왜곡하지 말라"며 "세계가 인정한 동의보감의 업적도 폄하하는 한특위 같은 단체는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이라 하기에도 부끄럽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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