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 퇴행성관절염 치매
비염을 치료해야 하는 이유와 올바른 한의학적 치료방법
한의학의 오관과(안이비인후과)에 해당하는 코, 눈, 귀 등의 기관들은 몸에서 여러가지 기능을 담당하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은 역시 코는 숨을 잘 쉬는 것, 눈은 보는 것 그리고 귀는 듣는 것인데 사람들은 보고 듣는 것에 비해 숨쉬고 냄새 맡는 것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염 등의 질환으로 인해 코가 제 역할을 못할 때 생기는 문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성장발육 장애가 발생합니다. 비염이 심한 아동은 평균키가 10cm이상 작다는 조사결과도 있으며 코로 숨쉬기가 어려워지면 입맛이 떨어져 영양불균형을 야기합니다.
2.학습발달이 저하되며 만성적인 피로가 발생합니다. 코막힘으로 인한 뇌 산소부족현상이 발생하여 기억력과 집중력이 저하되며 피로하게 됩니다.
3. 감성발달을 방해합니다. 후각은 감성적인 감각이어서 후각이 저하되면 심리적으로 불안해지며 산만하고 신경질적이게 됩니다.
4. 수면성무호흡증(코골이)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돌연사 확률이 두 배나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고혈압(40%), 심근경색, 뇌졸중등의 심혈관계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5. 치아부정교합 및 얼굴형 변형을 일으킵니다. 하악(아래턱)이 뒤로 들어가면서 입이 돌출되어 보이게 되는 아데노이드형 얼굴이 되며 얼굴이 길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여러 합병증 및 후유증을 남기는 알러지비염 등의 코질환은 코 자체만의 병이 아닙니다. 한마디로 정의하면 몸의 면역력 이상으로 인한 과민반응이 코에서 나타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알러지비염, 아토피, 천식 등의 알러지 질환을 모두 갖고 있는 소아 및 청소년들이 많죠.
따라서 치료방법으로는 알러지를 일으키는 원인물질과 격리시켜주는 회피요법이나 단순히 코에서 나타나는 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해주는 대증치료보다는 체질과 면역력저하, 생활환경 및 심리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약해진 면역력을 회복시켜주는 한의학적 맞춤치료가 필요한 것입니다.
한의원에서는 성장, 학습, 면역력을 고려한 체질별 맞춤처방인 한약 프로그램과 자세분석을 통한 척추교정, 코증상에 따른 외치요법(점막도포, 자락통기, 투천배농요법, 레이저, 적외선) 및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원스텝자가치료제(바로숨젤, 연고, 스프레이)등을 이용하여 각 환자의 증상 및 체질, 그리고 생활환경을 고려하여 치료합니다.
피부미용사
건강기능식품
뜸기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