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편두통[광주한의원] 역류성식도염[광주한의원] 가려움증[광주한의원]


편두통[광주한의원] 역류성식도염[광주한의원] 가려움증[광주한의원]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프로그램 대폭 확충

 


  

 

 


해마다 하루 평균 관람객 기록을 갈아치워온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올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록 경신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22일 전남도에 따르면 4회째를 맞는 2013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몸과 마음의 치유, 통합의학’이란 주제로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전남 장흥군 관산읍 천관산 일대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218개 병원·단체가 참여해 12개 주제관과 14개 체험행사 위주로 치러진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으로는 중국 저장(浙江) 중의학대학병원이 처음 참가하고, 지난해 행사에 오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던 일본 배꼽안복법교실의 창시자 스기야마 다이키 선생도 처음 참가한다. 배꼽안복법은 복부의 딱딱하게 응어리진 부분을 풀어줌으로써 병의 뿌리를 없애는 치료법이다.

또 박람회 현장과 목포한국병원의 화상의료장비를 연결해 원격진료하는 시스템도 처음 시도된다. 원격 진료 대상 질환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과 관절염 등 퇴행성 질환이다.

의사 및 한의사 면허를 함께 갖고 있는 의료인 150여 명으로 구성된 양한방복수면허소지자협회도 처음 참가해 양·한방 협진 체계 운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06년 의사, 한의사, 간호사, 영양사 등 60여 명으로 발족한 한국통합의학회를 비롯해 한국아트푸드테라피협회, 대한체형관리협회 등도 처음 참가한다. 선문대 통합의학대학원도 처음 참가해 온열요법, 두피 건강치료 등을 맡는다.

치유 체험관의 경우 명상(핵소미아심신건강연구소), 요가(남부대 대체의학과), 다도(청태전산업육성단), 향기요법(사랑손힐링센터), 온열요법(건강치유마사지협회) 등 분야를 세분화한 것은 예년과 달라진 점이다. 편백 족욕, 편백 삼림욕 등을 경험할 수 있는 편백치유관도 올해 처음 생긴다.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하루 평균 관람객은 첫해인 2010년 3만 명에서 2011년 4만2000명, 지난해 6만여 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행사장이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악조건에서도 관람객들이 폭증하고 있다”며 “그만큼 통합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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