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광주광역시왕뜸한의원 광주광역시허리통증 부항


광주광역시왕뜸한의원 광주광역시허리통증 부항

[탄소약찜] - 목뒤 등부위에 쌓인 담, 어혈을 풀어주면 눈이 맑아져

  

 

 

우리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오랫동안 TV를 시청한다든지, 공부를 한다든지,

장거리 운전을 하게되면 뒷목이 뻐근하면서 등이 결리고... 그뒤에는 눈이 침침해 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한방에서는 이런 상황을 수승화강이 잘 안되어서 생긴 질환으로 설명을 하는데요,

 

상부엔 심장 주변으로 화(火)가 있습니다.

자연계의 불(火)?이 위로 타오르는 것과는 반대 ,

인체의 불은 아래로 내려와서 하단전에 위치한 신장 주변의 물(水)를 데워줍니다.

이로써 항상 하복부가 따뜻해지고 양기(暘氣)를 공급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전이 막히게 되면 심장의 화가 내려오지 못하면서 더욱 치솟게 됩니다.

이때, 울화가 치밀듯이 화가 급격히 올라가

핏속이 찐득해지고  눈속,콧속과 머릿속, 가슴속에 화의 병변이 생겨

더욱 병들게 됩니다.

또한 하단전엔 신장을 중심으로 (水)가 있는데

자연계에서 물(水)이 아래로 흐르는 것과 반대로 위로 흘러서

심장의 화가 더욱 끓지 않도록 식혀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이 작용이 막히면 신장의 수가 더욱더 아래에 쌓이게 되면서

하단전 쪽이 습해지고 냉해지게 됩니다. 

이로써 뼛속이 더욱 더 약해지고 차지게 되는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이렇게 인체의 물과 불이 소통이 안되고 불의 기운이 상부로 쌓임으로써

목뒤와 등이 결리고 눈이 침침해집니다.?

부항요법과 침요법을 통하여 막힌 기운을 소통해주고 뭉친 혈류를 풀어주면

이러한 증상이 해소되는 것을 경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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