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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의 흔한 오해와 진실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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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은 중년 남성 약 절반 정도가 한 번쯤 겪는 대표적인 비뇨기 질환이다. 앉아서 생활하는 환경과 개방적인 성문화, 식습관 등으로 인해 전립선염 환자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며 연령대 또한 낮아지고 있다.
문제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실제 전립선염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이 많다는 점이다. 이러한 잘못된 정보로 피해를 보는 사례들도 생겨나고 있다. 그렇다면 전립선염의 대표적인 오해와 진실은 무엇이 있을까? 일중한의원 손기정 원장(한의학박사)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전립선염은 성병이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전립선염을 성병으로 인식한다. 하지만 전립선염은 크게 세균성과 비세균성으로 나뉘며 균이 없는 경우가 90프로 정도를 차지한다. 따라서 비세균성 전립선염 환자가 성관계를 해도 상대가 전염될 가능성은 낮다.
◆임신에 영향을 준다?
결혼을 앞둔 20, 30대 환자는 전립선염이 임신에 영향을 줄까봐 큰 걱정을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전립선염이 임신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사례는 없다. 하지만 배우자에게 오해를 살 수 있으니 미리 치료하는 것이 좋다.
◆운동을 하면 좋다?
적당한 운동은 근육을 풀어주고 면역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전립선염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자전거 타기와 같이 전립선을 자극하는 운동을 장시간 하는 것은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항생제를 먹으면 치료가 된다?
초기 전립선염은 항생제로 치료가 잘 되는 편이지만 만성질환으로 발전하면 항생제 효과가 떨어지고 재발도 잦은 편이다. 따라서 전립선 기능을 회복시키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치료적 도움이 필요하다.
한방에서는 전립선염을 신계통(腎系統)에 문제가 생겨 오는 질환으로 본다. 따라서 전립선과 관련된 신장, 방광, 비, 위장 등의 기능을 강화시키고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한 한약을 처방하여 전립선염을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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