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한의원 남양중의대 한의대입학
빈혈증상 질의 응답
|
|
A어지러움 외에도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혈액이 부족해 심장이 평소보다 빠르게 뛰면서 가슴 두근거림이 나타날 수 있고, 운동하거나 언덕을 올라갈 때 평소보다 더 숨이 차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빈혈로 인해 심장에 부담이 가해지면 하지부종과 피곤감, 무기력, 이명 등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Q 다이어트를 한다고 식사량을 줄이고 하루 두 시간 운동을 하고 있는데, 5분만 걸어도 눈앞에서 검은 아지랑이가 보이고, 온몸에서 식은땀이 나며, Q 속이 허한 것처럼 구역질이 날 것 같습니다. 빈혈 증상인가요?
A빈혈 증상일 수도 있고, 탈수에 따른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극심한 다이어트와 지나친 운동 역시 철 결핍성 빈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Q 얼마 전에 손가락을 깊게 베였는데 조금 있다가 빈혈 증상이 나타나면서 바닥에 쓰러졌다가 다시 바로 일어난 적이 있습니다. 눈앞이 하얗게 되면서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는데, 빈혈인가요?
A손가락을 베인 상처만으로는 빈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미주신경성 실신이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Q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는데 갑자기 어지러워서 몸이 휘청거릴 때가 있고, 쪼그리고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핑 돌면서 앞이 캄캄해지기도 합니다. 2, 3초 정도 그런 것 같은데 빈혈 증상인 건가요?
A앉았다가 일어서거나 누워 있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 눈앞이 캄캄해지고 어지러운 증세는 기립성 저혈압(일어설 때 혈압이 낮아지고 어지럼증이 나타남)에 의해 유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빈혈이 동반되면 이러한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Q 빈혈이 다양한 질환의 한 증상이라면 빈혈을 예방하는 게 불가능한가요?
A빈혈은 독립된 질환이 아니고, 다른 질병에 동반돼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빈혈을 예방하는 특별한 방법을 찾는 것보다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신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Q 빈혈을 예방하는 올바른 식습관이 있다면?
A평소에 간식을 많이 먹어서 상대적으로 식사 양이 적어질 때, 편식하는 습관이 있거나 아침을 거를 때 영양의 균형이 깨져 빈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 외식을 자주 하거나 인스턴트와 가공식품 등을 섭취하는 빈도가 높은 경우에는 지방, 당질 등의 영양소 섭취는 충분하지만 비타민류의 섭취가 부족할 수 있으므로 채소나 과일을 충분하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Q 빈혈 증상을 스스로 체크해볼 수 있는 자가 진단 방법이 있나요?
A권장하고 있는 자가 체크리스트는 없습니다. 흔히 알고 있는 결막의 색이나 손톱 색에 대한 판단은 매우 주관적이기 때문에 빈혈 진단의 척도로 사용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평상시에 비해서 점진적으로 운동시 호흡곤란이 증가한다거나 피로감이 더 심해질 때 빈혈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중국유학
한의대편입
의학전문대학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