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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교통사고 예방’ 서행운전이 최선
자동차 운전자들에게 운전 중 또 다른 심리적 부담감을 안겨주는 장마철로써 지역별로 여기저기서 국지성 장맛비가 내리곤 한다. 이러한 좋지 않는 기상여건 때문에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장마철 빗 길 운전 시에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률은 더욱 높고, 특히 과속으로 인한 사고발생시 치사율도 훨씬 높다고 한다. 이러한 위험성을 명심하여 운전자들은 장마철 빗 길에서의 안전운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다해야 한다.
지난 7월 16일 16:30경에도 우리지역 13번국도 상행선 영암군 영암읍 청풍원 앞 커브가 약간 진 내리막길 도로에서 2명이 탑승한 승합차량이
빗 길에 미끄러지면서 갓길 화단으로 굴러 전도됐다. 차는 폐차 직전이 되었지만 다행히 탑승자 모두 큰 부상은 당하지 않았다. 이 사고도 운전자가 빗 길 감속운행 등 안전운전을 무시하고 내리막길을 평상시처럼 주행하다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러한 빗길 교통사고를 예방하자면 젖은 노면에서 과속운행을 삼가 하고 도로별로 정해진 법정 제한속도 20∼50%를 반드시 감속해야 하며, 특히 커브 길은 진입 전 충분히 속도를 줄여야만 미끄럼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왜냐하면 젖은 노면은 마른 노면과 비교할 때 속도가 빠를수록 급제동시 정지거리가 약 40∼50%가 더 길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마철 가장 많은 사고유형인 차량 추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다.
이렇게 장마철 빗 길에서의 서행·안전거리 확보 등 안전운전에 대한 세심한 주의를 다할 때 돌이킬 수 없는 교통사고는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영암경찰서 교통관리계 윤동주
(061-471-9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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