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8일 일요일

어깨결림[광주한의원] 가려움증[광주한의원] 발목통증[광주한의원]


어깨결림[광주한의원] 가려움증[광주한의원] 발목통증[광주한의원]

"목허리 뻐근할때 적극 대처해야 디스크 예방"

  
목허리통증 90% 갑자기 발생...물리적 충격에 의해선 고작 7.1%에 불과해
바른 자세와 생활습관이 중요...지속적인 목허리 통증 나타나면 전문치료 받아야




요즘들어 목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유는 간단하다. 오랜 시간 좁은 공간에서 고정된 자세를 유지하면서 목이나 허리에 뻐근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특히 주부들은 추석 음식을 준비하는데 양반다리나 다리를 한쪽으로 꼰 자세, 무릎을 꿇은 자세로 앉아 팔을 반복적으로 움직이다 보면 팔, 목, 허리, 어깨 등이 결리고 뻐근하게 된다. 

김기옥 모커리한방병원장은 “‘평소 생활습관에 따라 가벼운 목과 허리통증이 발생되기도 하지만 특히 명절에는 가벼운 목·허리통증이 교통체증, 음식장만 등으로 인해 손저림, 팔저림, 다리저림증상 등 목허리디스크 초기증상으로 발전될 수 있으니 주의가 요구한다’고 말했다. 

앗! 허리야, `목허리 뻐근할때 적극 대처해야 디스크 예방`

실제로 명절후유증으로 인해 병원에 내원한 목·허리디스크 환자 1,014명을 대상으로 ‘디스크 발병동기’를 조사한 결과, 무려 90%(912명)가 일상생활을 하다 갑자기 목허리디스크가 발병한 것으로 나타났다. 격렬한 운동이나 사고 등 물리적 충격으로 발병한 목허리디스크 환자는 고작 7.1%(72명)에 불과했다.

디스크 발병동기를 ‘어느 날 갑자기’라고 밝힌 912명을 실제 조사한 결과 91.5%(834명)에서 이미 디스크 퇴행이 상당히 진행됐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물리적 충격에 의한 디스크 질환이 더 많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이는 디스크 질환의 대부분이 퇴행성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디스크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질환이 아니라 일생생활 중의 잘못된 자세나 습관으로 인하여 척추에 쌓인 통증과 피로를 그때그때 풀어주지 않아 디스크가 퇴행되면서 생기는 것이다. 

목과 허리에 뻣뻣한 느낌을 자주 느끼는 등 가벼운 통증이 나타나면 퇴행이 이미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런 작은 통증들을 일반 사람들은 ‘그러려니’ 하고 무시하게 된다. 생활 속에서 찾아오는 미세한 통증들을 방치하지 않고 가벼운 스트레칭, 마사지, 침치료 등 바른 생활습관과 간단한 치료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다. 

척추 주변의 근육과 인대, 디스크 등이 퇴행하기 전 가벼운 요통, 목통증들은 평소 무시 또는 방치하지 말고 스트레칭, 마사지, 간단한 침 치료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다 

◇ 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수칙 5가지

1. 틈틈이 적어도 한 시간에 2~3분 정도는 스트레칭을 통해 뭉친 근육을 자주 풀어준다. 

2.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할 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턱을 가슴 쪽으로 끌어당겨서 앉고, 모니터 높이를 눈높이보다 10 ~ 15° 아래로 내려 볼 수 있도록 두는 것이 좋다. 

3. 등을 등받이에 최대한 밀착시켜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4. 운전할 때는 자동차 시트 높이를 운전자의 키와 잘 맞추고 의자의 등받이도 약 110도 정도 약간 젖혀주는 것이 좋다. 

5. 디스크 예방에 좋은 가볍게 걷기, 수영(자유형과 배영 추천, 접영과 평형은 금지) 같은 운동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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