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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소변
중국을 방문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수행원들이 김위원장의 건강정보가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대소변까지 챙기고 있다고 언론에서 보도했다. 이것은 대소변과 건강과의 상관성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표현이지만, 실제로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무심코 배설해 버리는 대소변을 꼼꼼히 살핀다면 우리 몸의 건강 이상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하다. 우리들 주변에는 설사, 변비, 빈뇨, 뇨실금 등의 대소변과 관련된 문제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데, 지금부터 대소변 문제에 대한 개략적인 원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대소변을 본 후에 이들의 양, 색깔, 냄새, 혼탁의 정도를 가끔씩 체크해 보는 것도 좋은 생활습관이다. 대변을 본 후 심하게 냄새가 난다면 숙변이 많다는 것이고, 혈변은 항문이나 직장 출혈 가능성(치질, 직장암 등), 회백색의 조류변을 보는 경우 간담도계의 질환 가능성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변비의 경우 스트레스나, 무리한 다이어트, 체력소모성 질환, 배변 습관의 불량 등이 원인이 되어 흔히 발생한다. 이 경우 변비약이나, 관장약을 써서 일시적 해결책을 찾는 분들이 많은데, 이러한 방법보다는 원인에 따른 근본적인 치료책을 강구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 한방에서는 한열허실의 분류에 따라 처방을 다르게 사용하므로 가까운 곳의 전문의와 상담하시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가장 좋은 것은 하루 세끼 고른 식습관과, 적절한 유산소 운동(걷기, 뛰기, 수영 등),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적절한 여가 활동 등이 이들을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소변의 경우 적색뇨가 나온다면 신장, 방광 등의 문제, 약물인성, 피로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단 2-3일 충분히 휴식하고 약물 복용을 끊은 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가까운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외에도 소변에서 단내가 나면 당뇨를, 소변에 거품이 너무 많다면 단백뇨를, 그리고 소변색이 너무 탁하다면 요로감염을 의심해야 한다.
소변을 너무 자주 본다면 요도염, 방광염 등의 요로감염증, 만성 전립선염, 정신적 긴장 등의 경우에서 발생한다. 또, 중년 남성에서는 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을 누고도 시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전립선 비대증을 의심할 수 있다. 소변량이 줄거나 소변이 나오지 않는다면, 심한 설사나 구토가 있는지, 신장의 문제, 결석이나 종양을 의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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