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0일 금요일


뇌경색 중국유학 부항기

자전거와 전립선염의 관계는?

 

 

야외 활동을 하기 알맞은 날씨가 지속되면서 공원이나 한강에는 달리기나 자전거 타기 등 활동적인 취미를 즐기는 사람들로 연일 가득하다. 특히 자전거는 시작하는 데 큰 부담이 없고 속도감을 느낄 수 있어 마니아들이 많다.

비만을 예방하고 하체 근력을 기를 수 있는 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지만 자전거를 쉽게 생각해서만은 안 된다. 너무 속도를 내다가 미끄러지거나 차와 부딪혀 크게 다치고 길에서 사람을 치는 사고도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다. 아프리카TV에서 자전거 방송을 즐겨하는 박성원씨는 “국내의 경우 자전거도로와 보행로 구분이 안 된 곳이 많아 항상 전방을 주시해야 하며 꼭 보호 장구를 착용하고 자전거를 타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장시간 자전거를 타는 것도 건강을 위해 주의가 필요하다. 장시간 자전거를 타면 근육통이나 극심한 피로감이 찾아오기 쉽다. 또한 남성들은 울퉁불퉁한 길에서 안장이 전립선과 마찰하며 자극과 압박을 줘 회음부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이는 전립선염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전립선염은 남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걸릴 수 있는 흔한 비뇨기 질환이다. 주요 증상은 잦은 소변, 회음부통증, 야간뇨, 성기능저하 등이며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 전립선염으로 악화돼 재발을 반복한다. 환자에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상당한 고통을 주는 질환이지만 자전거를 탄다고 무조건 전립선염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한의원 원장은 “하루 3~4시간 이상 무리해서 자전거를 타면 문제가 되는 것이지 적절하게 타면 전립선 마사지 효과로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며 “운동 시작 전과 중간에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주고 적당히 걸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스트레칭과 함께 전립선 자극을 줄이는 기능성안장을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만약 전립선에 통증이 계속되거나 소변이 불편하다면 빠르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전립선염은 초기 발견하면 치료가 쉽기 때문이다.

 원장은 “안장과 마찰을 통해 생기는 자극도 문제지만 몸이 힘든 데도 무리해 자전거를 타거나 땀에 젖은 상태에서 찬바람을 쐬면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되기 쉽다. 면역력 저하는 전립선염을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한다”며 “전립선 이상이 느껴지면 빠르게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Tip. 전립선 건강을 위한 자전거 타는 올바른 습관]

1. 운동 시작 전후 충분한 스트레칭

2. 30분 자전거 타고 5분 걷기

3. 전립선 안장 사용

4. 장시간 무리해 타지 말기

5. 몸을 항상 따뜻하게 하기
 
 
 
 

PEET


쑥뜸

상주한의대

2013년 5월 9일 목요일


노화방지 의학전문대학원 자연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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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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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한의대학사편입 NMD

?'양껏 먹어라'는 '위(胃)크기에 맞게' 먹으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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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쓰는 말 중에 본래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거나 혹은 모른 채로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 중에 장기(臟器)를 일컫는 순수한 우리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많이들 ‘애간장이 녹는다’는 표현을 쓴다. 이 의미는 간이 녹는 것처럼 아프다는 것이다. 여기서 ‘애’는 간을 의미한다. 간이 녹을 정도면 얼마나 고통스럽겠는가. 심정적인 상태를 장기 이름을 빌어서 표현한 것이다. 또 ‘애’는 창자라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이순신 장군의 시조에 나오는 ‘나의 애를 끊나니’나 ‘애달프다’라는 표현이 바로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을 의미한다.

심장은 ‘염통’이나 ‘염장’이라고 한다. ‘염장을 지른다’는 말은 칼로 심장을 찌르듯이 아주 고통스럽다는 의미가 된다. 소금에 절여 저장하는 것을 염장(鹽藏)한다고 하기 때문에 상처에 소금을 뿌려서 고통스럽게 한다는 의미로 해석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발음이 같을 뿐 견강부회(牽强附會)한 것이다. 심장을 염이라고 한 것은 심장이 화(火)와 관련된 장기이기 때문에 ‘불꽃 염(炎)’의 의미를 빌어 왔을 가능성이 높다.

누군가 ‘환장하겠네’라는 표현을 했다면 심장이 바뀐 것처럼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말이다. 바로 환장(換腸)은 환심장(換心臟)의 줄임말로 내 심장이 마치 다른 사람의 심장같다는 의미다. 여기에서 장(腸)과 장(臟)은 대동소이한 의미로 보면 된다. 또한 ‘심보(심뽀)가 고약하다’고 하는 표현이 있는데 이것은 바로 심포(心包)라는 장기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심포는 현대 해부학에서는 없는 용어로 심장을 싸고 있는 막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심장의 해부학적인 형태와는 무관하게 기억과 생각과 같은 마음 씀씀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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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장은 일반적으로 ‘허파’로 알고 있다. 순수한 우리말로는 ‘부아(옛말은 부화)’라고 한다. 부아가 화를 의미하기도 해서 ‘부아가 난다’는 의미는 화가 치민다는 뜻으로 사용된다. 아마도 화가 많이 나면 숨을 몰아쉬면서 폐의 용적을 키우는 것과도 관련이 있을 것으로 해석된다. 복어가 화가 나면 물이나 공기를 들이마셔 배를 풍선 모양으로 부풀리는 것과도 같다. 공기가 들어가는 물고기의 부레도 부아와 어원이 같다.

신장은 모두들 알다시피 ‘콩팥’이라고 한다. 생긴 것은 강낭(콩)처럼 생겼고 색은 팥처럼 생겨서 콩팥이라고 했을 것이다. 방광은 ‘오줌통’이나 ‘오줌보’라고 하는데 여기서 ‘보’는 무언가를 감싼 주머니를 뜻하며 자궁을 ‘애기보’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비장은 ‘지라’, 췌장은 ‘이자’라고 한다.

담낭은 ‘쓸개’라고 한다. 아마도 담즙의 맛이 써서 ‘쓰다’라는 의미가 내포돼 있는 것 같다. ‘이 쓸개 빠진 놈’이라는 욕이 나오게 된 이유는 한의학에서는 쓸개에서 결단력이 나오는 것으로 보기 때문에 우유부단한 경우를 쓸개 빠진 것으로 비유를 한 것이다.

소장은 ‘작은창자’, 대장은 ‘큰창자’로 부른다. 위장은 우리말로 ‘양’이나 ‘양애’라고 한다. 양이란 이름은 소나 돼지에도 사용되는데 우리가 곱창 요리 전문 식당에서 먹는 ‘소양’이 바로 소의 첫 번째 위를 말한다.

참고로 소의 두 번째 위는 벌집위, 세 번째는 처녑(천엽), 네 번째는 막창이라고 한다. 소나 돼지의 경우 작은창자는 곱창, 큰창자는 대창이라고 하지만 사람의 경우에는 곱창이나 대창으로 부르지 않는다.

‘양껏 먹어라’라는 표현도 있는데 여기서 ‘양’을 분량을 의미하는 양(量)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 양이 위장을 의미하기 때문에 ‘양껏’이란 의미는 ‘위의 크기만큼’이란 의미가 된다. ‘많이 먹어라’가 아니라 결국 ‘적당히 먹어라’는 의미다. 사용된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아느냐 모르냐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처럼 특정 장부에 해당하는 우리말들은 감정을 표현하거나 일상적인 생활에 많이 활용돼 왔다. 당연히 한의학적인 장부에도 해부학적인 의미와 더불어 여기에는 선조들의 얼과 정신이 스며들어 있는 것이다. 마음과 몸은 하나라는 심신일여(心身一如)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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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피부미용사
미국침구사

한의학전문대학원 캐나다한의대 NCCAOM

안구건조증…근본적 한방 치료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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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안구질환이 바로 안구건조증이다. 안구건조증은 눈의 표면이 쉽게 마르거나 눈물의 분비가 줄어들면서 눈을 감았다 뜰 때 이물감, 시린감, 통증 등을 느끼게 된다.

전신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에 걸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눈 또한 자생력을 잃으면 염증이 수비게 유발되고 건조감과 함께 통증이 오는 등 이상이 발생한다. 이러한 문제는 전신의 피로나 면역력 저하, 스트레스, 생활습관 등이 주요 원인이 된다.

생활습관 중에서도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의 잦은 사용을 안구건조증의 한 원인으로 꼽고 있다. 이유는 작은 화면에 시선이 고정되어 눈의 깜빡임 횟수가 줄어들면서 눈이 쉽게 마르고 시야가 좁아져 피로감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안구건조증은 인공눈물로 대표되는 치료법이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안구건조증 완화에 인공눈물보다 침 치료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의학적에서는 안구건조증이 단순한 눈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몸 내부의 불균형, 면역력 저하, 장부기능의 손실 등으로 보아 근본적인 치료를 제시하기 때문이다.

개인의 체질과 특성이 다른 것처럼 눈의 상태 또한 다르다. 눈물의 생성량이 적을 수도, 정상적인 생성량이지만 증발이 빨라 안구건조증이 심할 수도 있다.

한방에서는 이러한 개인의 특성을 파악하여 치료 방향을 결정하고 있다. 근본적으로 전신을 건강하게 하는 치료와 함께 눈의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침, 뜸, 안약 등의 집중치료를 병행하여 그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한방 치료의 핵심이다.

또 한방에서는 화학적인 약물을 투입하지 않는 비수술요법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안전하다. 눈 건강에 좋은 한약 추출물의 약침치료와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천연 한약재로만 만들어진 한방 안약 등도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눈 주변의 기혈을 순환시켜 주고 피로도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침 치료, 눈의 건조감을 완화시켜주며 혈액순환을 좋게 해주는 뜸 치료, 눈에 좋은 약재를 달여 평소 쉽게 데워 마실 수 있는 눈을 위한 건강 한방차 등 안구건조증을 위한 한방 프로그램은 많이 마련돼 있다.

한의원 원장은 “컴퓨터의 사용량이 많고 하루 종일 문서와 씨름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특히 안구건조증 발병률이 높다”며 “안구건조증을 현대인의 생활습관병이라고도 부른 만큼 관리여하에 따라 증상의 호전도가 달라질 수 있으니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철저하게 관리하면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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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요법
대학편입

일본유학


NCCAOM 미국한의대 경희대한의대
천연물의약품 관리 보완한다면 글로벌 경쟁력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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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사회 만들기 열여섯 번째 토론회 ‘천연물의약품 안전성 괜찮나’

국민일보 쿠키미디어는 지난 7일 ‘발암물질 논란 천연물의약품, 안전한가?’를 주제로 열여섯 번째 고품격 건강사회만들기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들에게 천연물의약품 발암물질 검출 논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믿고 복용할 수 있는 천연물의약품 관리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일시=2013년 5월 7일 오후 2시

◇참석자

박주영 식품의약품안전처 한약정책과 연구관

정세영 경희대 약학대학 교수

김영식 서울대 천연물과학연구소 교수

이형규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교수

◇진행=김민희 쿠키건강TV 아나운서

◇방송=5월 16일 12시 15분(연출 홍현기 쿠키건강TV PD)

-천연물의약품이 무엇이고, 국내 개발 현황은?

△박주영= 천연물로 만든 의약품을 뜻하며 서양에서 만든 생약제 등도 포함된다. 식물 등에서 추출해 새로운 천연물로 만든 의약품으로 다른 일반 의약품이 1개 성분을 주로해서 만드는데 반해 천연물신약은 다양한 성분을 함유해 합성하기도 한다. 신약은 새로운 물질을 개발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과거 한동안 의약품으로 개발된 적이 없는 물질 분야가 천연물신약이었다.

△김영식= 지난 2001년 제정된 천연물신약 개발촉진법에 의해 정부 주도로 국내 제약회사들과 함께 천연물의약품 개발이 이뤄졌다. 처음에는 합성의약품 개발 과정과 유사하게 개발을 시도해 왔고, 그 과정에서 천연물 고유성을 발견하고 하나의 추출물로 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천연물의약품에 대한 개념이 점차 달라지면서 식물에서 유래된 추출물을 의약품으로 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이형규= 천연물신약을 개발하게 된 것은 경제성이 가장 큰 요인이다. 현재 천연물신약 개발에 관여하는 모든 연구자들이 현대 의학에서 만들어진 화학합성물과 차이점을 두기 위해 노력중이며, 표준화된 천연물의약품 개발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천연물신약 또한 화학합성의약품과 같이 개발 기간이 오래 걸리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개발 시간 단축도 기대해볼 수 있다.

△정세영= 천연물신약이 전체 의약품 시장의 20% 정도를 차지한다. 이는 최근 사람들이 자연 친화적, 식물 친화적 의약품을 선호하는 추세에도 맞다. 안전하면서도 효과 좋은 신약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치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국내에서도 천연물신약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통의학 등 한의학이 발전돼 있어 천연물신약 개발에 강점이 많다. 특히 천연물의약품 시장 규모가 2020년에는 1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에서도 시장성이 큰 글로벌 천연물신약 개발도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천연물의약품은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돼 있다. 한약제제, 생약제제와 다른 점은?

△박= 우리나라의 모든 약은 약사법 기준에 의해 분류된다. 의사의 전문적 진단 후 처방을 받아 복용하는 것이 전문의약품이고, 의사의 처방 없이 약국 등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일반의약품이다. 천연물신약으로 등록된 8개 치료제는 천연물의약품이기 때문에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된 것이 아니고, 의사가 진단해서 처방을 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있어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됐다. 천연물의약품과 생약, 한약 등을 분류하기 위해 식약처는 각 제제의 치료 유효성을 검증하는 절차를 거쳐 분류를 하게 된다. 특정 의약품이 치료제라는 증거를 갖추게 되면 전문의약품이 되며 현재 처방되고 있는 천연물신약들은 이러한 유효성을 충분히 입증한 제품들이다.

△이= 소비자 특히 환자들 입장에서 우수한 의약품을 빨리 접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의약품은 안전성과 유효성의 입증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일반 소비재와는 다르다. 천연물신약의 경우에도 환자들이 복용 시 용법 등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판단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약은 특정한 목적을 갖고 개발되는 제품이다. 따라서 소재(원료)가 같다고 해서 동일한 약이라고 보기 어렵다,

-최근 천연물신약에서 벤조피렌과 포름알데히드 등 발암물질이 미량 검출됐다. 해당 성분은 무엇이고, 논란이 된 이유와 대책은?

△박= 포름알데히드는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지만 아직까지 경구로 투여했을 때의 문제점은 알려진 바가 없다. 이 물질은 과일과 해산물 등은 물론 인체 체액(피)에도 어느 정도 함유돼 있다. 이번에 논란이 된 천연물신약의 경우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한 기준에 의해 검사를 했으며, 6개 의약품에 대해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시행했다. 모든 제품에서 다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된 것은 아니었다. 위해평가 부서에서도 천연물신약에 대해서는 안전하다고 밝힌 바 있다. 6개 제품에서 검출된 2개 성분의 양은 극미량으로 인체에 노출되더라도 안전한 수준이다.

△정= 포름알데히드는 우리가 식품 등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다. 벤조피렌은 유해성이 있는 발암물질로 낙엽을 태우거나 고기 태울 때도 나오는 게 벤조피렌이다. 의약품 한 알의 양은 그 자체만으로 1g이다. 하지만 표고버섯은 몇 백 그램도 보통 식품으로 섭취한다. 섭취하는 음식의 양에 포름알데히드를 곱하는 방식으로 계산하면 의약품 한 알에서의 양은 다른 식품의 전체량에 비해 상당히 적은 비율이다.

△이= 실제로 굉장히 적은 양이고, 동물실험 데이터로도 안전하다고 나온다. 간에서도 1.8%만 남고 대부분 배출된다. 우리 몸의 대사과정에서 만들어지기도 하는 것이 포름알데히드이다. 우리 몸은 그러한 반응에 대처할 수 있는 충분한 시스템이 있다. 절대적 섭취량을 비교할 때 우려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미량이다. 공정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우라면 가열처리에서 추가 생성되는 경우에만 기준을 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김=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된 것은 토양에서 나온 것일 가능성 높다. 이번 논란을 통해 천연물의약품 관리체계에 대해 정부와 제약회사 등 모두가 다시 한번 점검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우리 몸에서 충분히 유해물질을 배출할 수 있는 양이다. 천연물신약은 복합제라 많은 약이 섞여 있기 때문에 합성 중에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 앞으로 정부에서 천연물신약의 유해 물질에 대한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

△박= 제조 공정 중에는 문제가 없다. 해당 제품 한약재에 원래 포함됐던 포름알데히드가 최종 의약품 수치에도 그대로 유지된 것으로 본다. 식약처는 제약사회가 제조과정을 잘 관리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지만, 이번 논란을 통해 다시 한번 해당 제약사들에게 철저한 관리를 지시했다. 특히 벤조피렌의 경우 앞으로 모니터링을 통해 위해 평가를 실시할 것이다.

△정= 실제 포름알데히드는 고기에도 많다. 하루 종일 호흡할 때 포름알데히드를 공기 중에서 섭취하는 양도 엄청나다. 무, 배추, 상추, 감 등에서도 벤조피렌이 함유돼 있어 실제로 수 십 그램을 우리가 먹고 있는 것이다. 관건은 이러한 것들을 전체에서 얼마나 먹고 있느냐이다. 제약회사들이 안전한 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제조 과정상의 문제인지 등에 대해 조사할 필요성은 있다. 특히 정부가 보다 철저한 모니터링을 수행해야 한다고 본다.

-국민들이 믿고 복용할 수 있는 천연물의약품 제조·관리를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면?

△이= 천연물의약품과 관련 세계적인 연구개발 흐름에 비춰볼 때, 천연물신약 개발은 우리나라에 큰 도움이 되는 분야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천연물신약 개발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김= 제약 산업이 발전하는데 천연물의약품이 상당히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최근 발암물질 검출 논란이 다소 아쉽지만, 우리나라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분야이다. 지금까지의 천연물신약 개발 노력을 살려 발전적으로 나가야 한다.

△정= 정부에서 신성장 동력으로 글로벌 신약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선진국과 경쟁하고 우리나라만의 경쟁력을 갖추는데 천연물신약 개발이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오히려 이번 발암 논란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보다 체계적인 관리체계와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고민하고,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생각한다.

△박= 식약처는 의약품과 식품, 의료기기 등 품질과 안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기관이다. 앞으로도 전세계 최초의 품목인 천연물신약이 계속해서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식약처도 모든 허가 과정에서 철저하게 검증하고 관리할 것이다.
 
 
 
 
 

카이로프랙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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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2013년 5월 8일 수요일


통풍 미용사혈요법 허준

<비염에좋은 한약재/ 축농증에 좋은 차 > 비염에좋은 한방차 만들기 -신이화대추맥문동차

 

 

 

 

 


^^ 약초홍삼사랑이 오래간만에 현재 블로그에 직접 약초관련 포스팅하네요

저급블로그된이후로 4개월된것 같네요

요즘 환절기라서 코에 좋은 청비차가 많이 팔리는데

그래서 직접 다양한 약초를 가지고 한번  비염에좋은 한방차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신이화차의 효능 - 비염을 치료하고, 코막힘 완화 비염에 좋은 차 중에 신이화 차가 유명합니다. 신이화는 목련의 꽃봉오리 입니다. 폐와 기관지염에 좋고 코막힘을 완화 하여주어 감기에도 신이화의 효능이 좋습니다. 코점막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두통을 없애기고 합니다.  신이화는 축농증을 예방하는데도 좋다고 합니다.

 

 대추차의효능 - 평소 코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대추달인 물’을 수시로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대추는 콧속 점막 모세 혈관의 염증을 가라앉히는 작용을 하는데 감초랑 같이 달여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맥문동차의효능 - 허약해져 발생하는 폐결핵,만성기관지염,만성인후염,천식,백일해 등에서 발생하는 증상인 마른기침, 객담이 끈끈하여 잘 나오지 않거나 심하면 객담에 피가 섞여 나오는 객혈(喀血) 등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맥문동차 만들기

 

 

재료

 

신이화20g, 맥문동 10g , 대추 6-7개

물 1리터

 

 

 

 

 

 



1. 약초를 흐르는 물에 잘 씻습니다.

 

 

 

2. 차잔에물1리터를 넣고 맥문동 대추를 신이화를 넣고  끓입니다.  

 

 

 

 

3. 끓으면 약한불로 30-40분정도 끓입니다.




4. 기호에 맞게 꿀이나 설탕을 넣어서 먹으면 됩니다.

 

 

 


 맛은 약간 맵기도하고 달기도 합니다. 

신이화의 매운맛과 대추에 단맛이 겹친것 같네요 

 

약초홍삼사랑의 대추차의 솔직한 평가

   맛은 위에 설명대로 아주약간 맵고 대추맛이 납니다. 그런데로 한방차로 마시면 향도 나쁘지 않은 갓 깉네요  

난이도  차끓이는것은 절대어렵지 않습니다. 그냥넣고 끓이면 됩니다.  대추와 맥문동은 구하기 쉽지만 그래도 신이화가 조금은 구하기 쉽지 않아서 별을 2개 주었습니다.

효과  뭐 다이나믹한 효과는 없지만 그래도 코가 조금은 편해진것 같네요 신이화는 비염에 가장 좋은 약초로 알려젔고요 맥문동은 폐를 강화하고 기관지를 좋게 합니다. 대추는 피로회복에 좋고 비염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괄사


발맛사지

용종

2013년 5월 6일 월요일


경희대한의대 오십견 자연요법

오늘은 통증 질환 중 하나인 테니스 엘보에 대한

한방 통증 치료 정보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테니스 엘보는 테니스 선수에게만 나타나는 질환 같지만

평소 빨래를 짜거나 접시를 닦는 등의 집안을 일로

 

 

 

 

혹사를 당하는 많은 주부들이 팔꿈치 바깥쪽

통증으로 고생하여 확인을 해보면 테니스 엘보인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이 테니스 엘보는

팔꿈치 바깥쪽 뼈가 톡 튀어나온 부위에 손목과 손가락을

굽히고 펴고 하는 근육이 붙어 있는 힘줄이 있는데

 

 

 

 

 

 

손목을 과도하게 같은 동작을 반복사용하게 되면

근육이 당겨지고 힘줄에 손상을 주게되어

힘줄이 찢어지게 되면서 발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테니스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이 발생하는 증상이지만,

주부들에게 흔히 발생하여 '주부 엘보'라는 별명도 있다고 하는데요.

 

 

 

 

 

 

 





안면홍조
탈모
손목냉증